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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고윤정, 배종옥 도발에 ‘영실이’ 정체 고백! 구교환, 성동일과 데뷔작 계약

고윤정이 배종옥의 날카로운 도발에 결국 자신의 정체를 드러냈다.

구교환은 데뷔작에서 대배우 성동일과 호흡을 맞추게 되면서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사진출처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고윤정, 배종옥 앞에서 작가 ‘영실’ 정체 밝혀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은아(고윤정 분)는 정희(배종옥 분)의 계속되는 도발에 자신의 필명인 ‘영실’을 고백하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정희는 은아가 ‘낙낙낙’의 작가임을 알고 그녀를 자극하며 심리전을 펼쳤다. 정희는 은아에게 “사람들이 내가 영실인 거 알아줬으면, ‘낙낙낙’에 네 몫이 엄청난 거 알아줬으면”이라며 그녀의 숨겨진 욕망을 건드렸다.

“저예요, 영실이. 마재영이 그렇게 숨기고 싶어 하는 작가”

배종옥, 고윤정의 숨겨진 욕망 자극

정희는 은아에게 “주제가 되면 욕망이고 주제가 안 되면 욕심이지. 충분히 주제가 되는데 내가 왜 욕망을 꺾으며 살아야 돼.

난 네가 더 가짜 같아”라며 그녀를 몰아세웠다. 또한 “네가 나 아니었으면 최 대표한테 맹랑하게 굴 수 있었을까?”라며 은아의 자존심을 건드렸다. 은아는 정희의 계속되는 공격에 괴로워하며 분노를 억눌렀다.

구교환, 성동일과 데뷔작 계약…흥미진진한 전개 예고

극 말미에는 동만(구교환 분)이 강식(성동일 분)과 데뷔작 주연 계약을 체결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앞으로의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했다.

강식은 동만의 가능성을 알아보고 그의 데뷔작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이들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낼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구분내용
핵심고윤정, 배종옥의 도발에 ‘영실이’ 정체 밝히고 구교환은 성동일과 데뷔작 계약
인물고윤정, 배종옥, 구교환, 성동일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배우들의 열연과 흥미로운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앞으로 고윤정과 구교환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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