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TOP7이 새로운 무대로 시청자들과 다시 만난다.
MBN은 스핀오프 음악 예능 ‘전설의 사내’를 오는 7월 15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등 TOP7이 출연해 새로운 음악 미션과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사진 MBN
‘무명전설’ 세계관 잇는 스핀오프
‘전설의 사내’는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의 세계관을 확장한 프로그램이다.
이전 시즌이 서열 경쟁을 중심으로 진행됐다면, 이번에는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한 단계 성장하는 TOP7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췄다. 무대뿐 아니라 멤버들의 예능감과 팀워크도 함께 담아낼 예정이다.
장민호·양세형 다시 호흡
프로그램 진행은 장민호와 양세형이 맡는다.
‘무명전설’에서 MC를 맡았던 장민호는 참가자들과 다시 만나 더욱 자연스러운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여기에 ‘탑프로단’으로 활약했던 양세형이 특유의 입담과 예능감으로 활력을 더한다.
첫 티저 공개…팬들과 반가운 재회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TOP7이 강렬한 레드 슈트를 입고 등장해 “많이 기다리셨죠?”라는 인사로 팬들에게 반가움을 전했다.
이어 하트 포즈와 함께 다양한 무대와 감동적인 공연을 예고하며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더 커진 스케일, 새로운 도전
제작진은 “‘무명전설’을 사랑해준 시청자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더욱 풍성한 무대와 다양한 미션을 준비했다”며 “이번에는 ‘서열탑’이 아닌 ‘미션탑’을 향한 TOP7의 색다른 도전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무명전설’은 지난 5월 종영 당시 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기준 최고 시청률 10.1%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스핀오프에서는 라이브 무대는 물론 멤버들의 솔직한 이야기와 예능감까지 함께 담아내며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MBN ‘전설의 사내’는 오는 7월 15일 수요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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