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은밀한 감사’에서 신혜선과 공명이 위기에 맞서 반격을 시작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특히 김재욱까지 합세하며 최종회를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과연 이들은 어떤 결말을 맞이할까.

사진출처 tvn 은밀한감사
신혜선·공명, 위기 속 깊어지는 로맨스
지난 3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11회에서는 주인아(신혜선)와 노기준(공명)이 악의적인 폭로와 여론전에 휘말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아정(홍화연)은 해무그룹 주주총회에서 전재열(김재욱)의 비리를 폭로하며 파란을 일으켰다. 주인아 역시 과거 전재열과의 관계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며 위기에 처했다.
노기준은 선을 넘는 기사에 분노, 를 찾아가 몸싸움까지 벌였다.
“되게 좋아합니다. 아주 좋은 사람이라서요.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내가 잘 알고 내가 끝까지 지킬 거니까요”
노기준은 (오의식)에게 주인아를 향한 진심을 고백하며 감동을 자아냈다. 특별조사위원회가 조사에 착수하자 주인아는 노기준을 보호하기 위해 모든 책임을 자신이 지겠다고 결심, 프레들 앞에 섰다.
주인아는 노기준은 문제를 제기한 직원이었다며 모든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고 밝혔고, 전재열을 보호하기 위해 감사를 중단시켰다고 인정했다.
좌천된 신혜선, 반격의 칼날을 뽑다
주인아는 징계를 받고 해무 물류센터로 좌천됐지만, 이는 전성열(강상준)의 계획을 파헤치기 위한 시작이었다.
주인아는 물류센터에 불량 부품을 넣어 물류 시스템을 망가뜨리고 HM트랜스의 가치를 떨어뜨리려는 전성열의 계획을 간파, 증거를 모으기 시작했다.
노기준 역시 감사실에 남아 주인아를 도왔다. 서로를 그리워하면서도 비밀스럽게 작전을 이어가는 두 사람의 로맨스는 더욱 깊어졌다.
주인아는 노기준에게 “넌 내가 계획하지도 예상하지도 못한 럭키한 변수”라고 고백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김재욱, 신혜선·공명과 손잡고 판을 뒤집을까
전재열 역시 반격에 나섰다. 주인아, 노기준과 손잡고 전성열을 향한 반격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출처 tvn 은밀한감사
감사3팀 해체와 구조조정이 시작된 해무그룹 로비에 나란히 선 전재열, 주인아, 노기준의 모습은 최종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과연 이들은 전성열의 악행을 밝혀내고 통쾌한 복수를 할 수 있을까.
| 구분 | 내용 |
|---|---|
| 핵심 | 신혜선, 공명, 김재욱이 손잡고 악에 맞선다. |
| 인물 | 신혜선, 공명, 김재욱, 강상준, 홍화연 |
| 날짜 | 2026년 5월 31일 |
신혜선, 공명, 김재욱의 짜릿한 반격이 예고된 ‘은밀한 감사’ 최종회는 오늘(31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스토리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여러분은 최종회를 어떻게 예상하시나요?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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