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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정성윤, 김미려 바쁜 탓? 완벽 살림남 고백…워킹맘 공감 폭발

배우 정성윤이 아침 방송에 출연해 살림 실력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워킹맘들의 공감을 샀다.

그의 발언은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부부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다시 한번 수면 위로 끌어올렸다.

사진출처 kbs 아침마당

정성윤, 살림 고수된 사연은?

정성윤은 5월 18일 KBS 1TV ‘아침마당’의 ‘별부부전’ 코너에 아내 김미려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철규 아나운서는 정성윤에게 “육아를 엄청 잘한다고 들었다”며 칭찬을 건넸다.

이에 정성윤은 “육아를 뭐 진짜 잘한다기보다, 사실은 이 분(김미려)이 조금 바쁘시면서 어쩔 수 없이 제가 그 역할을 하게 된 경우”라고 겸손하게 답했다.

“육아를 뭐 진짜 잘한다기보다요. 인제 사실은 인제 이분이 조금 바쁘시면서 어쩔 수 없이 인제 제가 그 역할을 하게 된 사실 경우긴 한데”

워킹맘 김미려, 바쁜 스케줄 소화

정성윤의 답변에 박철규 아나운서는 “그것도 한 사람이 이렇게 좀 도맡아줘야 다른 배우자가 또 열심히 나가서 일을 하고, 그게 또 이게 선순환이 되는 거죠”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엄지인 아나운서 역시 “저희 집도 제가 혼자 다 하다가 지금 남편이 혼자 다 하고 있고 이렇게 선순환하고 있습니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부부는 “여유 될 때 여유 있는 사람이 하는 거지. 지금은 김미려 씨가 지금 바쁜 타이밍이니까”라며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살림남’ 출연, 육아 고충 공유

김미려와 정성윤은 슬하에 딸 모아와 아들 이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2’에 출연하여 육아와 살림에 대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은 바 있다.

방송을 통해 워킹맘, 워킹대디의 고충을 현실적으로 보여주며 많은 응원을 받았다.

구분내용
핵심정성윤, 김미려 바쁜 스케줄로 육아 전담하며 워킹맘 공감 얻어
인물정성윤, 김미려

정성윤의 솔직한 고백은 많은 워킹맘들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서로를 이해하고 돕는 부부의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낸다.

여러분은 육아와 살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자유롭게 댓글로 의견을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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