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세가 김신록을 위해 위험한 선택을 감행한다.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 측은 8회 방송을 앞두고 봉제순(오정세 분)과 강검사(김신록 분)의 위기 순간을 담은 스틸을 공개하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사진출처 MBC 오십프로
봉제순, 강검사 대신 위험 속으로
지난 방송에서는 정호명, 강범룡, 마공복, 조팀장이 힘을 합쳐 영선항 마약 거래를 저지하며 인구파에 통쾌한 반격을 가했다.
정호명과 강범룡은 가면레이서로 활약하며 더욱 끈끈한 동료애를 보여주었고, 정호명과 한경욱의 오랜 악연과 한경욱의 새로운 정치 공작이 드러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공개된 스틸에는 횡단보도 위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봉제순과 강검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하지만 이어진 장면에서는 봉제순이 도로 위에 쓰러져 있어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겨준다.
특히 강검사는 자신을 대신해 차량에 치인 봉제순을 바라보며 충격에 휩싸인 표정을 짓고 있어, 갑작스럽게 벌어진 사고가 얼마나 긴박한 상황인지를 짐작하게 한다.
권오란, 예상 밖 인물 마주하나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권오란(신동미 분)은 불안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예상치 못한 인물을 마주한 듯한 모습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권오란은 그동안 옛 스승이자 한경욱의 라이벌인 김선중의 도움을 받아 피해자들을 지원해왔지만, 이제는 인구파의 표적이 된 상황이다.
위기의 순간, 권오란이 마주하게 될 상대가 누구인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의 예상치 못한 행보와 그가 마주할 인물에 따라 극의 전개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오십프로’ 8회, 오늘 밤 9시 50분 방송
MBC ‘오십프로’ 8회는 오늘(13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봉제순의 희생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그리고 권오란이 마주할 인물은 누구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 구분 | 내용 |
|---|---|
| 핵심 인물 | 오정세, 김신록 |
| 핵심 내용 | 오정세, 김신록 구하려 위험 감수 |
| 날짜/장소 | 13일 밤 9시 50분 방송 |
봉제순의 희생은 강검사와 드라마 전체에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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