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유성은이 데뷔 13주년을 맞아 11년 만에 발표한 첫 전곡 자작곡 미니 3집 ‘The Meteor Is Glowing’의 다채로운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 출연한 유성은은 DJ 주현영, 그리고 게스트로 함께한 권진아와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사진 SBS 파워FM
데뷔 13주년 소감과 새 앨범에 담긴 진솔한 이야기
유성은은 최근 데뷔 13주년을 맞은 소감에 대해 “13년이라는 세월이 실감 나지만 자축하기에는 민망하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앞으로 30년은 더 노래하며 이루고 싶은 것들이 많다”는 다부진 포부를 밝히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11년 만에 발표한 새 미니앨범에 대해서는 “1년 정도 쉬면서 고민하다 직접 곡을 쓰기 시작했다. 첫 전곡 자작곡 앨범이라 감회가 새롭다”고 덧붙였다.
“레슨할 때 예시로 자주 사용하는 훌륭한 곡”
타이틀곡 ‘Glowing’ 뮤직비디오, 어린 시절의 나와 현재의 만남
타이틀곡 ‘Glowing’의 뮤직비디오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유성은은 “어린 시절의 나와 빛나고 있는 현재의 내가 만나는 이야기로, 어린 시절의 나는 내 초심 같은 존재”라고 설명하며 뭉클함을 안겼다.
2012년 Mnet ‘보이스 코리아’ 시즌1을 거쳐 2013년 7월 정식 데뷔한 유성은은 독보적인 가창력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권진아 향한 애정, 유튜브 커버 계기로
유성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권진아의 ‘운이 좋았지’를 커버한 사실을 언급하며 권진아의 곡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레슨할 때 예시로 자주 사용하는 훌륭한 곡”이라고 칭찬하며 두 사람의 음악적 교감을 엿볼 수 있게 했다.
| 구분 | 내용 |
|---|---|
| 핵심 인물 | 유성은 |
| 핵심 내용 | 데뷔 13주년, 11년 만의 전곡 자작곡 앨범 비하인드 공개 |
| 날짜/장소 | 2026년 7월 16일 /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
이번 방송을 통해 유성은은 음악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와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굳은 의지를 보여주며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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