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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X유연석 ‘틈만나면,’ 시즌4 대성공! 15주 연속 화요일 1위 비결은?

유재석과 유연석이 MC로 활약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이 시즌4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화요일 예능 최강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틈새 시간을 공략해 행운을 선물하는 콘셉트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틈만나면,’은 마지막 방송에서도 훈훈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투유’ 콤비, 15주 연속 화요일 시청률 1위 쾌거

지난 14일 방송된 ‘틈만나면,’ 시즌4 마지막 회는 분당 최고 시청률 6.9%, 가구 시청률 4.7%, 2049 시청률 1.7%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은 시즌4 전 회차 동시간대 1위를 석권했으며, 15주 연속 화요일 예능 및 드라마 전체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유재석과 유연석의 환상적인 호흡과 다채로운 게스트들의 활약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광수X박보영, 첫 게스트로 ‘틈만나면,’ 지원사격

시즌4 마지막 방송에는 ‘틈만나면,’의 첫 시작을 함께한 배우 이광수와 박보영이 ‘틈 친구’로 출연해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유재석은 이광수의 데이트 목격담을 언급하며 웃음을 자아냈고, 박보영은 이광수가 동생 교육을 많이 시킨다고 폭로하며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였다.

또한 박보영은 “시간이 정말 빨리 간다. 저도 벌써 서른일곱이다. 곧 마흔”이라며 나이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하기도 했다.

틈 미션 대성공! 릴레이 공기부터 셔틀콕 챌린지까지

이날 방송에서는 토평중학교 교장 선생님과 배드민턴 교실 코치 부부가 틈 주인으로 등장해 다채로운 미션을 수행했다.

첫 번째 틈 미션은 ‘릴레이 협동 공기’로, 이광수가 뜻밖의 에이스로 등극하며 간식차 선물 획득에 성공했다.

이어진 미션은 배드민턴채로 셔틀콕을 쳐 목표물을 쓰러뜨리는 ‘셔틀콕 콕!’ 게임으로, 배드민턴 달인 출신인 틈 주인이 직접 나서 미션을 성공시키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틈만 나면,’ 역사상 의뢰인이 클리어하신 건 처음이다”라며 감탄했다.

“많은 사랑 주신 시청자분들과 틈 주인, 틈 친구까지 저희에게 틈 나는 시간을 내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

시청률, 화제성, 브랜드 평판까지…’틈만나면,’의 저력

‘틈만나면,’ 시즌4는 시청률뿐만 아니라 화제성과 브랜드 평판에서도 높은 성적을 기록했다. 특히 조인성, 박해준, 박정민이 출연한 회차는 가구 기준 최고 시청률 8.4%까지 치솟으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또한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3월 예능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틈만나면,’이 6위를, MC 유재석이 예능방송인 부문 1위를 차지하며 막강한 영향력을 입증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시즌4는 1회 연장 방송을 결정하기도 했다.

유재석X유연석, SBS 공식 ‘베커’ 등극…시즌5도 함께?

이번 시즌에서는 유재석과 유연석의 찰떡 케미가 더욱 빛을 발하며 ‘SBS 공식 베스트 커플’로 자리매김했다. 두 사람은 단순한 파트너를 넘어 대체불가한 콤비 플레이를 선보이며 프로그램의 인기를 견인했다.

유재석은 국민 MC다운 노련한 진행 실력을 뽐냈고, 유연석은 능숙한 예능 감각을 발휘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에 ‘틈만나면,’ 시즌5에서도 두 사람의 활약을 기대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구분내용
핵심유재석X유연석 ‘틈만나면,’ 시즌4, 15주 연속 화요일 시청률 1위 기록하며 성공적 마무리
인물유재석, 유연석, 이광수, 박보영
날짜2026년 4월 14일

‘틈만나면,’ 시즌4는 유재석과 유연석의 환상적인 케미와 다채로운 게스트들의 활약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앞으로도 ‘틈만나면,’이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시즌5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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