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더욱 거세진 액션과 긴장감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11일 방송되는 6회에서는 김부장(소지섭)과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이 위기에 처한 민지를 구하기 위해 각자의 방식으로 움직이는 ‘3인 3색 작전’을 펼친다.

사진 SBS 김부장
민지 생존 확인…본격적인 구출 시작
앞선 방송에서는 김부장이 냉동창고에서 발견한 단서를 통해 민지가 살아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하지만 가까스로 찾아간 현장에서는 엇갈렸고, 민지가 주강찬(주상욱)의 차량에 올라타는 모습이 공개되며 긴장감을 높였다.
이번 방송에서는 민지를 되찾기 위한 세 사람의 본격적인 구출 작전이 시작된다.
각자의 방식으로 적진 돌파
김부장은 적진으로 직접 잠입해 거침없는 액션을 펼친다.
성한수는 몸 하나 겨우 들어갈 정도로 좁은 환풍구를 통과하며 위험한 임무를 수행하고, 박진철은 봉인돼 있던 무기고를 열어 본격적인 전투를 준비한다.
세 사람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움직이며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이 이번 회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시청률 20% 돌파…흥행 이어갈까
‘김부장’은 최근 방송에서 수도권 시청률 21%, 전국 20.5%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다시 썼다.
2주 연속 20%를 넘어서며 금토드라마 강자로 자리 잡은 가운데, 이번 6회 역시 한층 강렬한 전개가 예고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액션과 공조, 모두 살아난다
제작진은 이번 방송에서 세 배우의 개성이 살아 있는 액션과 공조가 더욱 강하게 펼쳐질 것이라고 예고했다.
딸을 구하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세 사람의 사투가 어떤 결과를 맞이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6회는 11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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