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20기 영식이 25기 영자에게 협찬에 대한 생각을 묻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사진출처 SBS 나솔사계
영식은 평소 공동 구매나 광고 제안을 선호하지 않는다고 밝혔지만, 영자는 이미 협찬을 받은 경험이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두 사람의 가치관 차이를 드러냈다.
영식, 영자에게 협찬 관련 질문 공세
7일 방송된 ‘나솔사계’에서 20기 영식은 25기 영자와의 두 번째 데이트에서 진지한 대화를 시도했다.
영식은 영자에게 연애를 시작할 때 어떤 감정을 가지는지, 결혼은 언제 하고 싶은지 등 다양한 질문을 던졌다. 특히 영식은 “공동 구매나 광고 제안이 들어오면 할 의향이 있냐”고 물으며 자신의 가치관을 드러냈다.
“난 싫어한다”
영식은 자신은 그러한 제안을 모두 거절했다고 덧붙였다.
영자, 협찬 경험 솔직 고백 “신났다”
영식의 질문에 영자는 솔직하게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영자는 이미 협찬을 몇 번 받은 경험이 있으며, “돈을 안 줬는데 화장품을 준다고 해서 신났다”라고 고백했다.
영자는 인플루언서가 되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협찬 제안이 들어오면 좋다고 털어놓았다. 영식은 이러한 영자의 솔직한 답변에 당황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난 이미 협찬 몇 번 받았는데. 난 ‘와, 꿀’하면서”
가치관 차이 극복할 수 있을까?
영식은 영자에게 담배, 문신 등에 대해서도 질문하며 서로에 대해 알아가려는 모습을 보였다.

영자는 영식의 질문에 “그럼 지금부터 안 할게”라고 답하며 영식에게 맞추려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두 사람의 가치관 차이가 앞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 구분 | 내용 |
|---|---|
| 핵심 | 20기 영식, 25기 영자에게 협찬 관련 질문하며 가치관 차이 드러내 |
| 인물 | 20기 영식, 25기 영자 |
방송 후 시청자들은 영식과 영자의 솔직한 대화에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으로 두 사람이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더욱 발전된 관계를 맺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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