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권진아가 새 EP ‘SAVE ME’로 돌아온다.
권진아는 이번 앨범에서 전곡 작사와 작곡을 직접 맡으며 한층 더 깊어진 음악 세계를 예고했다. 특히 록 장르를 바탕으로 새로운 변신을 시도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어나더
권진아, 5곡 전곡 직접 작업
권진아의 세 번째 EP ‘SAVE ME’에는 총 5곡이 수록된다.
첫 번째 트랙 ‘WHO CAN CHANGE’를 시작으로 타이틀곡 ‘MONSTER’, 선공개곡 ‘Rain on me’, ‘87days’, ‘Don’t Save Me’까지 담겼다.
이번 앨범에서 권진아는 모든 곡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음악으로 풀어내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색깔을 더욱 선명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타이틀곡은 ‘MONSTER’…강렬한 록 사운드 예고
타이틀곡 ‘MONSTER’는 권진아의 새로운 변신을 보여줄 곡으로 기대를 모은다.
그동안 섬세한 감성과 폭넓은 보컬로 사랑받아온 권진아는 이번 앨범에서 더 거칠고 폭발적인 에너지를 담아낼 전망이다.
여기에 밴드 더픽스의 황현조가 편곡에 참여해 강렬한 밴드 사운드를 더했다. 권진아의 보컬과 록 사운드가 어떤 시너지를 낼지 관심이 쏠린다.
“결국 나를 구하는 건 나” 단단한 메시지
‘SAVE ME’는 삶의 어려움과 관계 속에서 결국 자신을 지켜내고 구원하는 존재는 자기 자신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앨범이다.
권진아는 이번 신보를 통해 상처를 겪는 사람들에게 혼자가 아니라는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단순히 장르를 바꾸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의 내면과 감정을 솔직하게 담아낸 앨범이라는 점에서 더욱 기대를 높인다.
7월 15일 발매…팬 쇼케이스도 진행
권진아의 세 번째 EP ‘SAVE ME’는 오는 7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같은 날 데뷔 후 첫 팬 쇼케이스도 열리며, 이후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방탄소년단, 런던 13만 관객 홀렸다…또 하나의 K팝 기록

‘나 혼자 산다’ 전현무, 아일릿 변신…‘It’s 무’ 무대로 웃음 선사

스트레이 키즈, 새 앨범 ‘THIS & THAT’으로 8월 컴백

‘우주떡집’ 이은지·미미·이영지·안유진, 떡집 알바 나선다

‘미니언즈 & 몬스터즈’ 15일 개봉…노랑이들의 새 모험 시작

맥그리거, 5년 만에 UFC 복귀…할로웨이와 13년 만의 맞대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