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김동준 측이 온라인에서 활동 중인 사칭 계정에 대해 팬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소속사 골든문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김동준을 사칭한 계정이 이메일과 인스타그램 등에서 활동하며 개인정보를 요구하거나 스팸성 메시지를 보내는 사례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사진 김동준 SNS
이메일·SNS 통해 접근
사칭 계정은 김동준 또는 관계자인 것처럼 접근한 뒤 개인정보를 요청하거나 의심스러운 메시지를 발송하는 방식으로 활동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는 공식적으로 안내된 계정 외에는 김동준과 관련된 계정이 아니라며, 낯선 계정으로부터 연락을 받을 경우 답변하지 말 것을 강조했다.
링크 클릭·개인정보 전달 주의
사칭 계정이 보낸 메시지에 외부 링크가 포함돼 있다면 클릭하지 않는 것이 안전하다.
이름과 연락처, 주소, 계좌번호, 인증번호 등 개인정보를 요구받더라도 절대 전달해서는 안 된다.
특히 선물 배송이나 이벤트 당첨, 팬과의 비공개 소통 등을 이유로 금전이나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경우 사칭 가능성을 의심해야 한다.
발견 즉시 차단·신고
소속사는 사칭 계정을 발견하면 해당 계정의 주소가 보이도록 화면을 캡처한 뒤 공식 이메일로 제보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와 함께 계정을 차단하고 플랫폼 내 신고 기능을 이용해 추가 피해를 막아달라고 당부했다.
이미 개인정보를 전달했거나 금전 피해가 발생했다면 관련 대화 내용과 송금 내역 등을 보관한 뒤 경찰이나 금융기관에 신고하는 것이 필요하다.
“공식 계정만 확인해 달라”
소속사는 사칭 계정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식 채널에 안내된 계정만 확인해 달라고 재차 강조했다.
온라인에서 유명인을 사칭한 피싱과 스팸 계정이 꾸준히 등장하고 있는 만큼, 팬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한편 김동준은 ENA 새 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라스 무근황 아이콘에서 대세 게스트로…허경환 근황 공개

김동준 측, 사칭 계정 긴급 주의보…“개인정보 요구 응답 금지”

한다감 “예비맘도 관리 놓치면 안 돼”…꾸준한 운동 강조

‘오늘N’ 부천 청국장·코다리 맛집 화제…연 매출 12억 비결 공개

에스파 닝닝, 독거노인 폭염 극복 위해 2000만원 기부

리센느, 맨시티·아틀레티코 빅매치 출격…하프타임 무대 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