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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살림남’ 하차하나? 동생 향한 폭탄 발언에 스튜디오 ‘술렁’

가수 박서진이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하차를 암시하는 발언을 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삼천포로 내려간 동생 박효정을 데리러 가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들이 벌어지며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과연 박서진은 동생을 설득해 다시 인천으로 데려올 수 있을까?

박서진, 동생 박효정 ‘귀환 작전’ 돌입

박서진은 교통사고 후유증을 핑계로 삼천포로 내려간 동생 효정을 데려오기 위해 직접 나섰다.

효정은 앞서 방송에서 꾀병 연기를 선보이며 박서진을 속였고, “삼천포로 가라”는 말에 진짜로 고향으로 내려가 버렸다. 혼자 남은 박서진은 동생의 빈자리를 크게 느끼고, 결국 효정을 데리러 삼천포행을 결심한다.

애착 인형까지? 박서진, 동생 마음 돌리기 대작전

박서진은 효정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평소에 잘 사주지 않던 간식은 물론, 동생의 애착 인형까지 챙기는 정성을 보였다.

그러나 효정은 인천으로 돌아가기 싫은 이유를 털어놓으며 오빠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효정은 “이 오빠가 왜 이러나 싶었다”며 솔직한 심경을 드러내 궁금증을 더했다.

“네가 없으면 ‘살림남’에서 하차해야 할 것 같다”

봄 소풍 나들이, 은지원 ‘염장맨’ 삼촌 재등판

박서진 가족은 만개한 벚꽃을 즐기기 위해 삼천포 명소 선진리성으로 봄 소풍을 떠났다.

즐거운 분위기도 잠시, 과거 손주 자랑으로 부모님의 속을 태워 은지원에게 ‘염장맨’이라 불렸던 삼촌이 등장해 또다시 ‘손주 자랑’을 늘어놓기 시작했다. 삼촌의 멈추지 않는 결혼 잔소리에 효정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요원, 세 아이 엄마 면모 과시

삼촌의 손주 이야기에 부러워하는 부모님을 보던 MC 이요원은 “아기가 있으면 분위기가 확실히 달라진다”며 세 아이 엄마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박서진이 “곧 재원이 동생 보게 되는 거냐”고 묻자, 이요원은 “나는 이제 손주를 봐야 한다”고 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구분내용
핵심박서진, 동생 설득 위해 삼천포行…’살림남’ 하차 발언까지
인물박서진, 박효정, 이요원

예측불허의 봄 나들이와 삼천포로 떠난 동생을 데려오기 위한 박서진의 고군분투는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살림남’에서 박서진의 활약,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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