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배우 이준영의 냉장고 속 재료들로 셰프들이 15분 요리 대결을 펼친다.
특히 이번 대결에서는 샘킴과 정호영이 ‘초약식 라멘’을 주제로 자존심을 건 디스전을 벌여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 과연 이준영을 사로잡은 라멘은 누가 만든 요리일까.

사진출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샘킴vs정호영, ‘냉부’ 최초 디스전 발발…승자는?
라멘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진 이준영을 위해 샘킴과 정호영은 ‘초약식 라멘’ 대결에 나섰다.
샘킴은 “정호영은 아주 평범한 라멘을 만들 것”이라며 도발했고, 정호영 역시 “샘킴에게 저 별은 과분하다. 실력에 비해 운이 좋았던 것 같다”라고 맞받아치며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했다.
두 셰프는 ‘냉부’ 사상 최초로 디스전을 벌이며 불꽃 튀는 신경전을 펼쳤다.
“짧은 시간 안에 이렇게 나올 수 있다는 게 충격적이다”
단 15분 만에 라멘을 완성해야 하는 미션에 두 셰프는 각자의 노하우를 쏟아부었다.
짧은 시간 안에 깊은 육수 맛을 내는 것이 관건이었다. 완성된 라멘을 맛본 이준영은 “짧은 시간 안에 이렇게 나올 수 있다는 게 충격적이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손종원, 중식 셰프로 완벽 변신…숨겨둔 ‘도른자’ 기질 폭발
중식 셰프로 변신한 손종원과 프렌치 셰프 박은영은 서로의 주특기 요리 장르를 바꿔 대결을 펼쳤다.
손종원은 “사실 홍콩이 제2의 고향 같은 곳”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박은영은 “오늘 완전 파리지앵입니다”라고 응수하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요리 시작 전부터 범상치 않은 ‘도른자’ 기운을 드러낸 손종원은 요리 제목을 외치자마자 주저앉아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에이미팍’ 박은영, 프렌치 셰프로 완벽 빙의…정체불명 불어 난무
이탈리안 요리 대결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감을 얻은 박은영은 요리 시작과 동시에 식재료를 미세 저울로 계량하고 핀셋을 사용하는 등 손종원에 완벽 빙의한 모습을 보였다.
여기에 ‘봉주르’, ‘메르시보꾸’ 등 정체불명의 불어까지 쏟아내며 기세로 승부하는 ‘에이미팍’의 첫 프렌치 요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과연 박은영은 프렌치 셰프로서 성공적인 변신을 이뤄낼 수 있을까.
| 구분 | 내용 |
|---|---|
| 핵심 |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준영 냉장고 속 재료로 셰프들이 요리 대결 |
| 인물 | 이준영, 샘킴, 정호영, 손종원, 박은영 |
| 날짜 | 오늘(31일) |
이준영을 만족시킨 단 하나의 요리는 오늘(31일) 오후 8시 50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과연 이준영의 선택을 받은 셰프는 누가 될지, 그리고 셰프들의 기상천외한 요리 향연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여러분이 가장 기대되는 셰프의 요리는 무엇인가요? 댓글로 함께 이야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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