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동물농장’이 제주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베테랑 견공 ‘초코’와 연하남 ‘블루’, 그리고 단짝 ‘블랙’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공개한다.
물놀이 경력 3년 차인 ‘초코’는 제트 스키까지 능숙하게 타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수상 레저숍의 마스코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사진 SBS 동물농장
수상 레저숍 마스코트 ‘초코’와 푹 빠진 연하남 ‘블루’
제주 바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초코’는 깔끔한 다이빙 실력과 우아한 수영 자세를 자랑하는 베테랑 견공이다.
시속 100km에 달하는 제트 스키까지 능숙하게 타는 그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감탄을 자아낸다.
현재 초코는 수상 레저숍의 마스코트로서 손님 안내부터 패들보드 시범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활약 중이다.
이러한 초코의 멋진 모습에 푹 빠진 연하남 ‘블루’가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견생 첫 여름을 맞이한 블루는 엉뚱한 행동으로 웃음을 선사한다.
남수 씨의 말은 듣지 않고 그늘에서 게으름을 피우거나, 손님이 탄 패들보드를 뒤집어 영업을 방해하는 등 철부지 같은 면모를 보인다.
하지만 블루는 자신이 애정하는 초코 누나의 한마디에 벌떡 일어나며, 물과 뭍을 가리지 않고 오직 초코 뒤만 졸졸 따라다니는 ‘누나바라기’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블루가 이토록 초코에게 집착하고 애정을 쏟는 특별한 사연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삼각관계의 시작, ‘블랙’의 등장
이들의 평화로운 일상에 예상치 못한 인물 ‘블랙’이 등장하며 새로운 기류가 형성된다.
블루가 오기 전부터 초코와 단짝이었던 블랙은 갑자기 끼어든 블루가 마음에 들지 않는 듯, 초코 옆에 붙어 있는 블루를 밀어내며 구박하기 시작한다.
결국 블랙의 구박을 견디다 못한 블루가 바다로 도망치는 상황이 발생한다.
블루가 자신의 첫사랑인 초코를 무사히 지켜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제주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견공들의 예측 불가능한 이야기는 오는 21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되는 ‘SBS 동물농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구분 | 내용 |
|---|---|
| 핵심 인물 | 초코, 블루, 블랙 |
| 핵심 내용 | 제주 바다 견공들의 좌충우돌 로맨스 |
| 날짜/장소 | 21일 오전 9시 30분 / SBS 동물농장 |
반려견들의 예측 불가능한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냉부해’ 남궁민, 셰프들의 ‘마술’에 경악…..한말이..

이정후, 타율 0.331…한국인 첫 메이저 타격왕 꿈꾼다

제주 바다 베테랑 ‘초코’와 연하남 ‘블루’의 삼각관계…’동물농장’서 공개

오십프로 신하균 함정 수사 통했다…오정세 정체 드러나고 김상경 압박까지

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 64세대에 340kg 김치 나눔…이웃 사랑 실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