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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이 사랑한 ‘단골 3인방’…나홍진·연상호·정주리, 레드카펫 또 밟는다

나홍진·연상호·정주리, 칸 영화제 단골 감독 귀환! 박찬욱 심사위원장까지 칸 국제영화제가 화려한 막을 올린다. 특히 올해는 한국 영화계의 거장들이 대거 초청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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