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UDTT(우당탕탕 소녀단)가 신곡 ‘VIPER’의 첫 음악방송 무대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했다.
UDTT는 지난 2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두 번째 싱글 앨범 타이틀곡 ‘VIPER’를 최초 공개하며 한층 성숙해진 콘셉트와 퍼포먼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풋풋함 벗고 강렬한 콘셉트 변신
데뷔곡 ‘School Rush’에서 밝고 청량한 매력을 보여줬던 UDTT는 이번 무대에서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올화이트 의상으로 통일감을 살리면서도 강렬한 퍼포먼스와 카리스마를 앞세워 색다른 팀 컬러를 완성했다. 절도 있는 군무와 자신감 넘치는 무대 매너도 컴백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다.
윤일상 프로듀싱 ‘VIPER’
타이틀곡 ‘VIPER’는 작곡가 윤일상이 총괄 프로듀싱을 맡은 댄스곡이다.
강한 베이스 라인과 중독성 있는 멜로디를 중심으로 멤버들의 개성 있는 보컬과 퍼포먼스를 담아냈다. 함께 수록된 ‘Drift Away’는 몽환적인 분위기와 시원한 고음이 어우러진 곡으로, UDTT의 또 다른 음악적 색깔을 보여준다.
글로벌 팬들도 호평
첫 음악방송 이후 글로벌 팬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새로운 콘셉트가 인상적이다”, “퍼포먼스가 한층 강렬해졌다”, “무대 몰입감이 뛰어나다” 등 다양한 반응이 올라오며 컴백 무대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음악방송 활동 이어간다
UDTT는 이번 컴백을 시작으로 다양한 음악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UDTT는 4일 KBS2 ‘뮤직뱅크’, 5일 MBC ‘쇼! 음악중심’ 무대에 잇달아 출연하며 신곡 ‘VIPER’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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