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최강로드 – 식포일러’는 여름철 기력 보충을 위해 강화도 갯벌 장어 잡이에 나선 멤버들의 뜨거운 여정을 공개한다.
이번 방송에는 전 UFC 선수 김동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장어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사진출처 sbs 식포일러
UFC 선수들, 갯벌 장어 잡이 현장 급습
‘테토남’ 매력의 김동현은 네 아이의 아버지로서 장어와 얽힌 남다른 사연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상황이 이어지며 갯벌은 순식간에 ‘장어 대전’으로 변모했다.
김동현이 후배 UFC 선수 고석현, 김상욱을 직접 호출하면서 현장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이를 본 최강록 셰프는 “이거 보통 일이 아니다.
삐뽀삐뽀!”라며 사이렌을 울렸고, 선수들을 만난 두 셰프는 기세에 눌려 뒷걸음질 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승부욕 불타오른 장어 잡이 대결
본격적인 장어 잡이에 앞서 선수들은 최강록과 김도윤 셰프 중 요리가 기대되는 셰프를 선택해 팀을 나누었다. “(장어를) 잡은 만큼 먹을 수 있다!”는 말에 선수들의 승부욕이 발동했고, 장어 잡이 현장은 UFC 경기장 못지않은 열기로 뜨거워졌다.
최강록과 김도윤 셰프는 선수들의 역대급 먹성을 감당하기 위해 쉴 새 없이 장어 요리를 선보여야 했다.
셰프들의 스페셜 장어 요리, 선수들 환호
이날 최강록과 김도윤 셰프는 처음 보는 방식의 요리법으로 스페셜 장어 요리를 선보였다.

사진출처 sbs 식포일러
선수들은 두 셰프의 특별한 요리에 환호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최강록과 김도윤 셰프의 스페셜 장어 요리 현장은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식포일러’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구분 | 내용 |
|---|---|
| 핵심 인물 | 김동현, 최강록, 김도윤 |
| 핵심 내용 | UFC 선수들과 함께한 강화도 갯벌 장어 잡이 |
| 날짜/장소 | 5일 방송 / 강화도 |
이번 방송은 여름철 보양식을 주제로 UFC 선수들의 승부욕과 셰프들의 요리 실력이 어우러진 흥미진진한 대결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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