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이 충북 괴산군을 찾아 흥겨운 무대를 선사했다.
윤수현, 린, 김성환, 미스김, 박서진 등 화려한 초대가수 라인업과 함께 유기농의 도시 괴산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펼쳐진 이번 방송은 시청자들에게 신명 나는 일요일을 선물했다.
46년 역사의 국민 예능답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참가자들의 넘치는 에너지가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사진 KBS 전국노래자랑
세대 아우르는 특급 초대가수 총출동
이번 ‘전국노래자랑’ 괴산군 편에서는 세대를 아우르는 인기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무대를 풍성하게 채웠다.
‘제2의 장윤정’으로 불리는 윤수현이 ‘니나노’로 오프닝을 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신 트로트 여왕’ 린은 데뷔 후 처음 지역 본선 축하 무대에 올라 ‘아이 좋아’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믿고 보는 배우 겸 가수’ 김성환은 ‘약장수’로 맛깔스러운 가창력을 선보였으며, ‘행사의 여왕’ 미스김은 ‘사랑의 감초’로 긍정 에너지를 전파했다.
마지막은 ‘장구의 신’ 박서진이 장식하며 트레이드마크인 장구 퍼포먼스와 함께 ‘첫눈에 반해버린 사랑아’를 열창, 공연장을 뜨거운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유기농의 고장 괴산, 화합의 장 펼쳐지다
아름다운 자연과 유기농 산업의 중심지로 알려진 충북 괴산군에서 펼쳐진 이번 ‘전국노래자랑’은 지역민들의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쾌청한 날씨 속에서 남녀노소 모든 지역민이 하나 되어 흥겨운 잔치를 만끽했다.
국민 참여형 오디션의 원조답게 남희석의 노련하고 푸근한 진행은 시민들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와 숨겨둔 재주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안방극장에 감동과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초등학교 5학년 참가자들의 뛰어난 가창력과 댄스, 그리고 6살 유치원생들의 귀여운 무대는 ‘평균 나이 8.5세’ 꼬마 참가자들의 맹활약으로 주말 안방극장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사진 KBS 전국노래자랑
린·박서진 등 초대가수, 트로트 대세 입증
이번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한 린은 감성 발라드를 넘어 트로트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대세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섬세한 감성의 박서진 역시 폭발적인 장구 퍼포먼스로 트로트계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으며, 미스김과 윤수현, 김성환은 특유의 신명나는 무대 매너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하며 대중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KBS 1TV ‘전국노래자랑’ 2172회 충청북도 괴산군 편은 6월 28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되었다.
| 구분 | 내용 |
|---|---|
| 핵심 인물 | 린, 박서진, 윤수현, 김성환, 미스김, 남희석 |
| 핵심 내용 | ‘전국노래자랑’ 괴산군 편, 초대가수 무대 및 지역민 참여 |
| 날짜/장소 | 2026년 6월 28일, 충북 괴산군 종합운동장 |
이번 ‘전국노래자랑’ 괴산군 편은 가수들의 화려한 무대와 지역민들의 뜨거운 참여가 어우러져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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