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생활정보 프로그램 ‘오늘N’이 연 매출 12억 원을 기록한 청국장 맛집과 대구 서문시장, 강릉 여행 코스, 자두농장 부부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15일 방송에서는 정성이 담긴 집밥 한 상부터 여름 여행지까지 다양한 볼거리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사진 MBC 오늘N
연 매출 12억 청국장 맛집 비결
이날 ‘옆집 부자의 비밀 노트’에서는 경기도 부천의 한 청국장 전문점을 찾는다.
주말이면 긴 대기 줄이 이어질 정도로 입소문이 난 이곳은 구수한 청국장과 매콤한 코다리구이, 우거지 수제비를 대표 메뉴로 선보이며 연 매출 12억 원을 올리고 있다.
청국장은 파주 장단콩으로 직접 담근 뒤 멸치가루를 더해 한 번 더 숙성시키고, 주문 직전 단 3분만 끓여 깊은 풍미와 콩의 식감을 살리는 것이 특징이다.
코다리구이와 우거지 수제비도 인기
함께 나오는 코다리구이는 사과와 배, 파인애플을 갈아 만든 양념으로 숙성해 감칠맛을 높였다.
비린내는 줄이고 달콤하면서도 매콤한 맛을 살려 청국장과 환상적인 조화를 이룬다.
우거지 수제비 역시 인기 메뉴다. 반죽을 손이 아닌 발로 여러 차례 밟는 족타 방식을 사용해 더욱 쫄깃한 식감을 완성했다고 한다.
식당의 모든 레시피는 친정어머니에게 배운 손맛을 바탕으로 정리해 오랜 시간이 지나도 같은 맛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도 성공 비결로 꼽힌다.
대구 서문시장·강릉 여행도 소개
‘대한민국 시장 클라스’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전통시장인 대구 서문시장을 찾는다.
국수골목과 원단골목, 야시장 등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소개하며 시장의 매력을 전한다.
이어 ‘오늘, 떠나야 할지도’ 코너에서는 강릉을 배경으로 오죽헌과 사근진해수욕장, 로컬 물회 맛집, 감성 숙소 등 여름철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김천 자두농장 부부 이야기
‘가족이 뭐길래’에서는 경북 김천에서 자두농장을 운영하는 부부의 사연이 공개된다.
학원 강사와 제자로 처음 만나 부부가 된 두 사람은 귀농 후 자동화 시설을 직접 개발하며 농장을 가꾸고 있다.
서로 다른 농사 철학을 가진 부부가 함께 성장해가는 과정도 방송을 통해 전해질 예정이다.
한편 MBC ‘오늘N’은 평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라스 무근황 아이콘에서 대세 게스트로…허경환 근황 공개

김동준 측, 사칭 계정 긴급 주의보…“개인정보 요구 응답 금지”

한다감 “예비맘도 관리 놓치면 안 돼”…꾸준한 운동 강조

‘오늘N’ 부천 청국장·코다리 맛집 화제…연 매출 12억 비결 공개

에스파 닝닝, 독거노인 폭염 극복 위해 2000만원 기부

리센느, 맨시티·아틀레티코 빅매치 출격…하프타임 무대 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