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새 토일드라마 ‘아파트’가 지성과 박병은의 100억을 둘러싼 치열한 대결을 예고하며 3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환상적인 연기파 배우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아파트’는 공개된 티저를 통해 극의 긴장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사진 JTBC 아파트
‘난방열사’ 지성, 100억 대결의 서막 열다
공개된 3차 티저 영상은 ‘난방열사 박해강’이라 적힌 깃발을 들고 선거전에 나선 박해강(지성)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그의 뒤를 이어 이충원(박병은)의 서늘한 독백이 흘러나오며 두 사람의 갈등을 암시한다.
회장에 당선된 듯 환호하는 박해강과 달리, 그의 약력 벽보를 심각한 표정으로 바라보는 이충원의 상반된 모습은 앞으로 펼쳐질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박해강 이놈 이거 뭐가 돼도 될 놈이네. 근데 내 아파트에서는 뭐가 되면 안 되겠지?”
문소리의 등장과 예측불허 전개
“완벽한 계획에 변수가 나타났다”는 자막과 함께 등장한 장숙진(문소리)은 “내가 이 트루밸류의 눈과 귀예요”라며 박해강과 하리(하윤경)를 기겁하게 만든다.
몸에 팻말을 착용한 채 격한 시위에 나서는 그녀의 모습은 극에 또 다른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한편, 박해강은 “상대가 강한 만큼 뭔가 획기적인 공약으로 시선을 끌어야 한다”는 말과 함께 쌀 포대를 나르고 유세를 펼치지만, 이내 어두운 밤 누군가를 응징하고 이충원이 판을 엎어버리는 장면이 교차되며 사건의 심각성을 드러낸다.
100억을 둘러싼 숨 막히는 추격전
이충원이 “100억 갖고 와요”라고 나직이 요구하는 장면은 극의 클라이맥스를 예고한다.
“우리는 우리만의 방식으로 간다”는 박해강의 외침과 함께 파란색 조끼를 입은 무리들과 아파트 단지를 행진하는 모습은 그의 결연한 의지를 보여준다.
“100억을 둘러싼 한판 대결이 시작된다”는 자막 뒤로 쫓기는 이충원의 모습과 “나 박해강이가 너무 재밌어지려고 해”라는 도발적인 멘트 위로 분노의 질주를 하는 박해강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초극강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을 예고한다.
| 구분 | 내용 |
|---|---|
| 핵심 인물 | 지성, 박병은, 문소리, 하윤경 |
| 핵심 내용 | 100억을 둘러싼 지성과 박병은의 치열한 대결 |
| 날짜/장소 | 7월 11일 첫 방송 |
김윤영 작가와 조용원 감독이 의기투합한 ‘아파트’는 탄탄한 구성력과 감각적인 연출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지성 vs 박병은, 100억 건 ‘아파트’ 대결…티저 공개로 기대감 UP

이승철, ‘더 스카웃’ 서울 콘서트…티켓 오픈 임박!

SOOP, VNL·세계선수권까지 품었다…배구 중계권 3년 확보

이재명 대통령, 연평부대 방문…장병 격려하며 K9 직접 탑승

예산군, 에너지바우처 취약계층에 최대 70만원 지원…신청 12월 31일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