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일 저녁, KBS1 ‘6시 내고향’이 전라남도 광양으로 시청자들을 초대한다.
초여름 햇살 아래 풍성하게 익어가는 광양의 다채로운 농산물과 농가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오감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사진출처 kbs 6시내고향
풍부한 일조량과 비옥한 토양에서 자란 농산물들이 어떤 모습으로 소개될지 기대감을 모은다.
광양의 명품, 싱그러운 매실의 향연
옥곡면에 위치한 ‘초심농원’에서는 광양의 자랑인 명품 매실 수확 현장이 공개된다.
초여름 수확철을 맞아 분주한 손길이 오가는 과수원 풍경과 함께, 탐스럽게 익어가는 매실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수확된 매실은 다양한 식품의 귀한 원료로 활용되며, 농원에서는 택배 판매도 진행한다.
봄내음 가득한 산나물, 고사리의 정겨운 풍경
이어 ‘강림농원’에서는 봄철과 초여름 식탁에 오르는 귀한 산나물, 고사리 재배 현장을 찾는다. 넓은 재배지에서 정성껏 수확하고 꼼꼼하게 선별하는 농가의 일상이 고스란히 담길 예정이다.
싱그러운 고사리의 모습과 함께 광양 농가의 따뜻한 삶의 이야기가 전해지며, 이곳의 고사리 역시 택배로 만나볼 수 있다.
6시내고향 6월 1일편 다시보기 👈이색 작물의 향연, 알로에와 아스파라거스의 건강한 유혹
진월면에 자리한 ‘허브농장 아이작’에서는 건강 식재료로 주목받는 알로에와 아스파라거스를 선보인다.
다양한 효능으로 알려진 알로에와 신선한 맛으로 사랑받는 아스파라거스가 자라는 환경과 재배 과정이 상세하게 소개될 예정이다. 특히 알로에는 택배 판매를 통해 가정에서도 쉽게 만나볼 수 있다.
아삭한 식감의 대명사, 애호박의 싱그러움
마지막으로 진상면 ‘장영기 농장’에서는 우리 식탁에 빠질 수 없는 채소, 애호박 수확 현장이 공개된다.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는 애호박이 신선하게 생산되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주며 지역 농업의 활기찬 모습을 전할 예정이다.
농가에서는 수확과 선별 작업이 한창이며, 신선한 애호박을 통해 건강한 식탁을 완성할 수 있다.
‘6시 내고향’은 광양의 다채로운 제철 농산물을 통해 그 가치를 알리고, 농가의 땀과 정성을 시청자들에게 풍성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과연 어떤 농산물들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본 방송을 통해 직접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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