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밝혀진 가짜 도인의 충격적인 실체가 시청자들의 분노를 자아내고 있다.
모녀를 동시에 농락하고, 온갖 사기 행각을 벌인 것도 모자라 뻔뻔한 태도로 일관하는 그의 모습에 스튜디오는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특히 20대 의뢰인을 성추행한 것에 대한 그의 해명은 더욱 충격적이었다.

사진출처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모녀 성착취’ 가짜 도인, 뻔뻔한 태도에 스튜디오 ‘분노’
6월 1일 방송된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엄마를 가스라이팅하는 자칭 도인의 실체를 밝혀달라는 의뢰가 소개됐다.
해당 남성은 초능력을 이용해 사람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고 주장하며, 유부녀인 의뢰인의 어머니에게 마귀 퇴치를 빌미로 성관계를 요구했다. 뿐만 아니라 같은 명목으로 의뢰인까지 성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가짜 도인은 과거 한의사였다고 주장하며 무면허 침 시술을 일삼고, 성분 불명의 의약품을 제조 및 판매한 정황도 드러났다.
의뢰인의 어머니에게 약값 명목으로 편취한 돈만 2천만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했다.
심지어 그는 사주 상담을 가장해 잠입한 탐정에게도 거리낌 없이 침을 놓았고, 멀쩡히 살아있는 어머니의 천도재까지 유도하는 뻔뻔함을 보였다.
“딸 같아서 만졌다” 성추행 해명…김풍 “진짜 쓰레기” 격분
탐정단은 확보한 증거와 탐문 결과를 토대로 가짜 도인의 실체를 밝히기 위한 작전에 나섰다.
천도재 상담을 이유로 찾아간 탐정단 앞에서 그는 “한의사와 중의사 면허를 가지고 있으며 염력을 쓸 수 있다”고 거짓말을 늘어놓았다.
탐정단이 의뢰인 어머니와의 대화 녹취를 들려주며 정체를 밝히자, 그는 “상당히 불쾌하다”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가짜 도인은 의뢰인과의 성관계에 대한 질문에는 “사생활”이라며 답변을 회피하는가 하면, 의뢰인 성추행에 대해서는 “순수하게 딸 같은 마음에서 한 행동”이라고 주장해 충격을 안겼다.
급기야 그는 의뢰인이 정신 질환을 앓고 있다고 주장하며 오히려 의뢰인을 정신 질환자로 몰아갔다. “내가 잘못을 저질렀다면 고소하라”는 그의 뻔뻔한 태도에 스튜디오는 분노에 휩싸였다.
“용납할 수가 없다. 진짜 쓰레기 같다”
김풍은 가짜 도인의 뻔뻔한 태도에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유인나는 “보기가 너무 부끄럽다”며 ‘대리 수치’를 호소하기도 했다.
탐정단은 가짜 도인의 실체를 밝혀내고, 의뢰인의 어머니를 가족의 품으로 되돌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출처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이사배, 힙합계 접수?…데프콘 “언프리티 랩스타 나가도 될 정도” 극찬
한편, 이날 방송에는 268만 구독자를 보유한 뷰티 유튜버 이사배가 일일 탐정으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앨범까지 발매하며 가수로서도 활약하고 있는 이사배는 신곡 ‘SPECTRUM’을 특유의 쫄깃한 랩톤으로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사배의 예상 밖 랩 실력에 모두가 감탄을 쏟아낸 가운데, 데프콘은 “언프리티 랩스타에 나가도 될 정도”라며 래퍼 선배로서 아낌없는 극찬을 보냈다.
이사배의 찰진 보이스가 빛난 즉석 미니 콘서트와 뜨거운 현장 반응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구분 | 내용 |
|---|---|
| 핵심 |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가짜 도인의 충격적인 실체가 드러나 스튜디오를 분노로 물들였다. |
| 인물 | 가짜 도인, 김풍, 이사배, 데프콘 |
‘탐정들의 영업비밀’은 단순 사건 해결을 넘어 사회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프로그램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방송을 통해 드러난 가짜 도인의 실체가 시청자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달했을지, 또 앞으로 어떤 사건들이 다뤄질지 기대가 모아진다. 여러분은 이번 사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손흥민 2골·차범근 기록 2개 차…홍명보호, 월드컵 전 ‘5-0 대승’으로 분위기 반전

“딸 같아서 만졌다”…’탐정들의 영업비밀’ 60대, 성추행 해명에 김풍 ‘분노 폭발’

서프라이즈 “비행기만 타면…” 이찬원, 과거 난기류 경험 고백에 숨겨진 사연은?

“1년 전 기적처럼…” 28기 옥순♥영호, 결혼 발표에 팬들 쏟아낸 감탄사

“글레오, 창문 열어줘”…4050 여성 사로잡은 그랜저, 비결은 ‘AI 비서’?

고유가 지원금, 13만 건 이의신청 폭주…무슨 사연이?

손흥민, 전반 40분 침묵 깼다…’이 한 골’로 분위기 반전?

오늘의 행운은 얼마? 5월 31일 KB Pay 퀴즈, 정답 맞힌 주인공은 과연…

전참시 “욕 먹는 것보다…” 양상국 향한 친구들의 진심 어린 걱정, 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