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이준영이 연기하는 황준현에게 최성가 실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강방글을 차기 회장 후보로 밀고 있는 황준현의 행보가 극의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사진 jtbc 신입사원 강회장
황준현, 강방글 승계 전면에 내세우다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의 영혼이 깃든 황준현은 장녀 강재경과 장남 강재성 간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막내딸 강방글을 승계 전쟁의 전면에 내세우는 결단을 내렸다.
강방글과 함께 일하며 그녀의 숨겨진 역량과 가능성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확인한 황준현의 선택은 앞으로의 승계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사실상 강용호 회장의 선택을 받은 강방글이 승계 전쟁에서 어떤 위상을 구축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최성가 실세들, 황준현에게 잇달아 발걸음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준현의 능력과 영향력을 알아본 최성가 실세들이 그를 찾아오는 모습이 담겨 있어 흥미를 더한다.
강재경과의 사업 전쟁에서 패배한 뒤 자리를 비운 남편 강재성을 대신해 최성물산 전무로 출근한 나은세는 황준현에게 악수를 건네며 의미심장한 기류를 형성한다.
또한, 앞서 강방글을 후계 후보로 띄우며 강재경의 독주에 제동을 걸었던 황준현을 강재경이 직접 찾아오는 모습은 숨 막히는 대면을 예고하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렇듯 강방글을 승계 구도 전면에 내세운 황준현은 그 후폭풍으로 최성그룹 내부에서 주목받는 인물로 떠오를 예정이다.
킹메이커 이준영의 활약, 판 뒤흔들까
연이어 찾아오는 실세들의 러브콜에 황준현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이번에는 또 어떤 활약으로 판을 뒤흔들지 황준현의 다음 한 수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킹메이커로서 그의 24시간이 모자랄 회사 생활은 오늘(20일) 방송될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구분 | 내용 |
|---|---|
| 핵심 인물 | 이준영 (황준현 역) |
| 핵심 내용 | 이준영, 최성가 실세들의 러브콜 받으며 킹메이커 행보 |
| 날짜/장소 | 20일 방송 (JTBC) |
황준현을 중심으로 최성그룹의 승계 판도가 요동치며, 그의 선택과 행동이 앞으로의 전개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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