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익병 피부과 전문의가 자수성가 과정과 함께 3040세대를 향한 현실적인 성공 철학을 공개했다.
그는 45세, 50세를 인생의 중요한 기점으로 삼고 달려왔다고 밝히며, 스스로를 ‘결핍을 통해 능력을 극대화한 케이스’라고 정의했다.

사진 유튜브 채널 ‘월급쟁이부자들TV’
365일 쉼 없이 달려온 치열한 삶
함익병 원장은 30대부터 45세까지 일요일은 물론 크리스마스까지 반납하며 365일 진료실을 지켰다고 회상했다.
그는 의사의 삶에서 워라밸을 선택할 수도 있지만, 목표를 위해 생활을 포기했다고 설명했다. 부모님도 가난했고 가진 것이 없었기에 이러한 ‘결핍’이 곧 원동력이 되었다고 덧붙였다.
“의사의 삶이라는 게 선택이다. 오라벨(오전 라이프 밸런스)을 선택할 수도 있고 목표한 바로 달릴 수도 있는데, 난 목표를 위해 생활을 포기했다.”
현장 중심 벤치마킹과 창업 준비의 중요성
한국에 피부 레이저 스케일링을 대량 도입하며 시장을 선도했던 비결로는 현장 중심의 벤치마킹을 꼽았다.
함 원장은 책이나 논문만으로는 성공할 수 없었으며, 명확하게 현장을 보고 나면 ‘나도 하면 된다’는 확신이 든다고 강조했다.
직장인들에게는 회사를 다니면서도 자신의 일을 준비하는 자세를 강조하며, 생각 없이 시키는 일만 하는 사람은 부자가 될 꿈을 꾸지 말라고 조언했다.
함익병이 정의하는 ‘부자’의 기준
함익병 원장이 생각하는 부자의 기준은 식당에서 밥을 먹을 때 가격을 고민하지 않고 주문할 수 있는 상태였다.
그는 자산 100억을 가진 사람을 부러워하기보다, 열심히 따라가 10억만 벌어도 충분히 잘 사는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본인의 영역에서 최고가 되겠다는 경쟁적인 사고방식이 필요하며, 힘들고 편한 삶을 원한다면 돈이나 승진 욕심을 버려야 한다고 덧붙였다.
| 구분 | 내용 |
|---|---|
| 핵심 인물 | 함익병 |
| 핵심 내용 | 자수성가 비결 ‘결핍’과 현실적 성공 철학 공개 |
| 날짜/장소 | 최근 유튜브 채널 ‘월급쟁이부자들TV’ |
함익병 원장의 이야기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공을 이룬 그의 경험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동기 부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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