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전현무, 양세형이 서해안 식재료 원정에 나선 가운데, ‘미식의 성지’로 불리는 예산 암소 갈비 맛집을 방문해 역대급 먹방을 선보였다.
특히 예약해야만 맛볼 수 있는 한정 판매 생갈비를 이영자가 미리 선점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 MBC 전참시
‘예산 암소 갈비’ 성지 입성, 생갈비 사수 대작전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04회에서는 이영자가 이끄는 식재료 원정대의 여정이 그려졌다.
점심 식사를 위해 도착한 곳은 1941년부터 시작되어 대통령까지 줄을 서서 먹는다는 ‘예산 암소 갈비’ 집이었다. 미식가로 알려진 양세형은 이영자가 귀한 생갈비를 미리 확보했다는 소식에 환호성을 터뜨렸다.
마침내 등장한 생갈비를 두고 이영자는 전현무, 양세형과 몸싸움을 벌이며 고기를 사수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잠시의 즐거움도 잠시, 거액의 갈비값을 건 가위바위보 독박 결제 매치가 성사되며 현장의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했다.
이영자 표 특급 양념 비법 공개, 양대파 김치 대전
식재료 원정의 대미를 장식할 ‘양대파 김치’를 위해 원정대는 청년 농부가 운영하는 양대파 농장을 찾았다.
현장에서 직접 김장에 돌입하며 파김치와는 또 다른 이영자 표 특급 양념 비법이 아낌없이 공개될 예정이다.
김치가 완성되자 전현무와 양세형은 양손 가득 김치통을 챙겨와 조수를 자처했지만, 예상보다 빠르게 줄어드는 김치 양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자연 돌 불판 위에서 지글지글 익어가는 삼겹살과 곱창까지 더해지며 그림 같은 저녁 한 상이 차려졌다.
고소한 구이와 매콤한 이영자 표 양대파 김치의 환상적인 궁합은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전현무는 ‘파친놈’다운 폭풍 흡입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사진 MBC 전참시
‘파친놈’ 전현무, 양대파 김치에 무한 애정
전현무를 또 한 번 매료시킨 양대파 김치의 특급 비법은 오늘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대파 김치만 바라보고 달려온 전현무가 과연 두 손 무겁게 김치통을 채워 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구분 | 내용 |
|---|---|
| 핵심 인물 | 이영자, 전현무, 양세형 |
| 핵심 내용 | ‘전참시’ 이영자, 예산 암소 갈비 맛집 방문 및 양대파 김치 담그기 |
| 날짜/장소 | 오늘(27일) 방송, 예산 암소 갈비 맛집 |
이번 방송은 ‘식재료 매니저’ 이영자의 진가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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