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에 새롭게 합류한 미스터들의 정체가 공개된다. 1980년생이라고 밝힌 미스터 서부터 24기 현숙과 동갑인 것으로 알려진 미스터 조까지, 남성 출연자들의 자기소개에 관심이 쏠린다.
ENA·SBS Plus ‘나는 솔로(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는 오는 13일 방송을 통해 경력직 솔로녀들과 새로운 미스터들의 자기소개 현장을 공개한다.

사진 SBS 나솔사계
미스터 서, 1980년생이라고 밝혀
이번 방송에서는 7기 옥순, 14기 영자, 24기 현숙을 비롯해 26기 정숙과 영자, 국화 등이 새로운 남성 출연자들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특히 미스터 서가 등장하자 출연진들의 시선이 집중된다. 잔나비 최정훈을 연상케 하는 외모로 눈길을 끈 그는 자기소개에서 1980년생이라고 밝혔다.
예상보다 많은 나이에 24기 현숙은 놀라움을 드러냈고, 26기 정숙 역시 뜻밖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미스터 서의 직업 역시 이날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미스터 조, 24기 현숙과 같은 나이?
미스터 조의 나이도 관심사다.
그는 배우 정우성을 닮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쑥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어 남성 출연자들 가운데 자신이 가장 나이가 많을 것 같다고 말해 궁금증을 키웠다.
이후 24기 현숙에게 몇 년생인지 묻는 과정에서 두 사람이 같은 말띠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두 사람의 나이가 같은 것으로 전해지면서 현장 분위기도 술렁였다. MC 정혜성과 경리 역시 예상하지 못했다는 듯 놀라움을 나타냈다.

사진 SBS 나솔사계
첫인상 선택도 엇갈렸다
앞서 공개된 첫인상 선택에서는 남성 출연자들의 관심 대상도 공개됐다.
미스터 공과 미스터 서, 미스터 차는 국화를 첫인상 상대로 선택했다.
반면 미스터 조는 7기 옥순을, 미스터 지는 24기 현숙을 선택하며 서로 다른 마음을 드러냈다. 미스터 최는 14기 영자에게 첫인상 호감을 표현했다.
새롭게 합류한 남성 출연자들의 선택이 향후 러브라인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도 관전 포인트다.
시청률 상승세 이어갈까
‘나솔사계’는 최근 방송에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6일 방송은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2.7%를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3.1%까지 올랐다.
이번에는 경력직 솔로녀들과 새로운 미스터들의 본격적인 자기소개가 예고된 만큼 출연자들의 직업과 나이, 첫인상 선택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나는 솔로(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는 오는 13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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