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예원이 눈 성형 횟수를 솔직하게 밝혀 화제다.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강예원은 자신의 얼굴 관리에 집중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성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사진 sbs 미운우리새끼
철저한 자기 관리와 솔직한 고백
강예원은 세안 후 홍조 예방을 위한 얼음 목걸이 착용, 얼굴 부기 제거를 위한 안면 팩 사용 등 남다른 자기 관리법을 선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절친 한채아는 강예원이 평소 부기에 예민하다며 그의 일상을 증언했다.
이때 함께 사는 21년 지기 지인이 등장해 강예원의 얼굴을 보며 “살짝 부었다”고 말했고, 강예원이 “나 못생겼냐”고 묻자 “21년 동안 본 얼굴 중 지금이 제일 완성도가 있다”고 답했다.
“지금이 제일 완성도가 있다. 이제 (성형) 그만해라.”
앞트임부터 눈 성형까지, 7번의 경험
지인의 말에 강예원은 성형 이야기를 꺼내며 “너 때문에 앞트임을 한 거다”라고 발끈했다.
지인은 “앞트임 한 번만 하라고 했는데 언니가 계속했지 않냐. 이제 그만해라. 잘 됐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강예원은 성형 전 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사람들이 절대 하지 말라고 했는데 몰래 가서 했다”고 회상했다.
지인이 눈 성형 횟수를 10번 넘는다고 추측하자, 강예원은 “절대 10번은 넘지 않는다. 한 7번은 했겠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어머니의 속상함과 동료의 안타까움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강예원의 어머니는 “예쁜 얼굴을 자꾸 고쳤다. 반대했는데 속상하다”고 털어놓았다. 한채아 역시 “한 번 실패하고 나서 스트레스를 받았다.
예뻐지려고 하기보다는 수술 자국이 없어지는 느낌으로 계속하게 되더라”라며 안타까움을 강예원의 솔직한 고백과 주변 사람들의 반응은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이야기를 안겨주었다.
| 구분 | 내용 |
|---|---|
| 핵심 인물 | 강예원 |
| 핵심 내용 | 눈 성형 7번 고백 및 지인의 만류 |
| 날짜/장소 | 14일 방송 SBS ‘미운 우리 새끼’ |
자신의 외모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과 솔직한 고백은 앞으로 강예원이 보여줄 행보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게 한다.

아침마당 홍주, 난소암 3기 투병 고백…백승일 곁 눈물 “정말 두려웠다”

이준영, 7월 21일 입대 깜짝 발표…심경 고백 “생각 많아졌다”

미우새 강예원, 눈 성형 7번 고백…지인 “이제 그만해라” 만류

한강수영장 19일 개장…입장료 얼마? 예매 방법·준비물 총정리

트럼프, 이란과 호르무즈 통행 합의…“자유 통항 재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