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가이드3’가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 전소민 등 시즌1, 2를 함께했던 멤버들과 함께 아프리카 대륙으로 떠난다.
우탁우 PD는 기존 멤버들과 다시 호흡을 맞추는 이유에 대해 “이 정도 고생을 버틸 수 있는 연예인은 이 네 명 정도”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출처 mbc 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 차별화된 여행 리얼리티 예고
‘위대한 가이드’는 대한외국인이 직접 설계한 가이드북만을 의지해 낯선 나라로 떠나는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 시즌 현지인만 아는 숨겨진 명소와 색다른 문화를 소개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요르단, 아르헨티나, 르완다 등 일반적인 여행 예능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국가들을 조명하며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했다.
시즌3에서는 커피의 발상지 에티오피아부터 사하라 사막과 아틀라스 산맥이 있는 모로코까지, 광활한 자연과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아프리카 대륙을 본격적으로 탐험할 예정이다.
“이번 시즌 키워드는 모험인데, 모험에 어울리는 나라가 어디있을까 후보국을 고민했다. 특히 에티오피아는 커피의 고향 정도로만 알고 있는 분이 많은데 여길 여행해보고 싶었다. 모로코는 여행 유튜버들 사이에서도 극악의 난이도로 통한다. 그런 점이 모험지로 적격이었다.”
멤버 케미와 ‘모험’ 키워드, ‘예능인지 다큐인지’ 묘한 경계
우 PD는 기존 멤버들과 다시 함께하는 이유로 멤버들 간의 끈끈한 케미와 이번 시즌의 ‘모험’이라는 키워드에 적합한 멤버 구성을 꼽았다.
그는 “멤버들께서 시즌을 거듭할수록 케미가 더욱 좋아지고 있다. 더 끈끈한 우정으로 남을 것 같다”며 “항상 우리 멤버들은 내가 상상하는 것 이상을 보여주신다.
낚시를 하면 낚시를 잘할 지 못할 지 생각만 하는데, 냅다 상의를 탈의하시기도 한다”고 덧붙여 멤버들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또한 이번 시즌은 예능과 다큐멘터리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특한 연출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 PD는 “기획 단계에서부터 이게 될까 싶었는데, 만들고 나니 확신이 있었다.
이건 예능일까 다큐일까. 영상을 접하신 분들께선 이거 완전 내셔널 지오그래픽 다큐라고 하실 정도로, 현장에서도 러프한 그림들도 많다.
거기에서 느낀 출연자들의 인터뷰나 생경하고 생생한 감정을 많이 담으려고 했다. 다큐에서만 접할 수 있는 걸 예능으로 어떻게 풀어낼 지 관전포인트”라고 소개했다.
‘위대한 가이드3’, 9일 첫 방송
‘위대한 가이드3’는 9일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첫 방송된다.
아프리카 대륙을 배경으로 펼쳐질 멤버들의 예측불허 모험과 생생한 현지 문화 체험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구분 | 내용 |
|---|---|
| 핵심 인물 |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 전소민 |
| 핵심 내용 | ‘위대한 가이드3’ 멤버들과 함께 아프리카 대륙 탐험 |
| 날짜/장소 | 9일 저녁 8시 30분 첫 방송 |
기존 멤버들의 끈끈한 케미와 함께 더욱 강렬해진 모험이 예고된 ‘위대한 가이드3’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100분토론 이재명 정부 1년, ‘8천 피 시대’ 열었지만…집값·협치 과제는?

14년 열애 정경호·최수영, 동료로 남기로…결별 이유는?

이 대통령, 보유세 발언에 부동산 시장 술렁…하반기 대책 촉각

수박 먹으면 혈당 오른다고 참았다면…사실 하루 ‘이 정도’는 괜찮다

삼성에 무슨 일이? 이재용 회장이 꺼낸 ‘AI 네이티브’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