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과 손님’ 이주빈이 인도 콜카타에서 요가 수업에 청강하며 유연성을 뽐냈다.
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 최종회에서는 출연진들이 콜카타에서의 특별한 자유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행을 시작할 때와 달라진 마음을 되돌아보며 각자의 시간을 보냈다.

사진 SBS 법륜로드
콜카타 재입성, 최소한의 짐으로 얻은 깨달음
노홍철, 이상윤, 이주빈, 이기택, 우찬은 콜카타에 다시 도착해 맡겨두었던 짐을 되찾으며 감회에 젖었다.
배낭 하나로 최소한의 짐만으로 생활했던 경험에 대해 이상윤은 옷 두 벌만으로 의상 고민을 덜 수 있어 좋았다고 답하며, 속옷 한 장으로 돌려 입었다는 깜짝 고백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후글리강 위 특별한 경험과 법륜스님의 진심
손님들은 후글리강을 가로지르는 수상 택시에 몸을 실었다. 강바람을 맞으며 현지인들의 일상을 지켜보던 중, 법륜스님은 과거 갠지스강물을 직접 떠서 마신 경험을 밝혀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강 위에서 자신들을 촬영하며 순간을 남겨주려는 법륜스님의 모습에 노홍철은 어린 시절 아버지의 모습을 떠올리며 뭉클함을 느꼈다고 이후 이들은 인도 최대 규모의 꽃시장을 방문해 서로에게 꽃을 뿌리며 축복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콜카타 100% 힐링 자유여행
이주빈은 요가의 본고장에서 현지 요가 수업에 참여해 유연함을 선보였다.
이상윤과 이기택은 마더 테레사 하우스와 칼리 사원을 방문해 종교를 초월한 깊은 사색의 시간을 보냈다. 막내 우찬은 노홍철과 함께 콜카타 대학교를 찾아 현지 청춘들과 어울리며 젊은 문화를 즐겼다.
우찬과 진솔한 대화를 나눈 노홍철은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며 끈끈한 친밀감을 드러냈고, 수학 강국 인도답게 현지 전공생들과 즉석 암산 대결을 펼치며 재미를 더했다.
마지막 여정, 진심을 담은 롤링페이퍼
모든 여정을 마친 출연진들은 우체국에 모여 서로에게 마음을 전하는 롤링페이퍼 작성 시간을 가졌다.
평소와 달리 진지한 모습으로 각자의 진심을 담아 편지를 써 내려갔다. 특히 우찬은 비밀리에 장문의 편지를 썼고, 노홍철은 고마운 마음을 다 표현하지 못해 눈시울을 붉혔다.
방송 말미에는 법륜스님이 시청자들에게 인생의 묵직한 메시지를 남기며 인도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 구분 | 내용 |
|---|---|
| 핵심 인물 | 이주빈, 이상윤, 이기택, 노홍철, 우찬, 법륜스님 |
| 핵심 내용 | ‘스님과 손님’ 출연진, 콜카타에서 특별한 자유여행 및 롤링페이퍼 작성 |
| 날짜/장소 | 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 최종회 / 인도 콜카타 |
이번 방송은 출연진들이 인도 콜카타에서의 여정을 통해 얻은 깨달음과 서로에 대한 진심을 나누는 과정을 담담하게 그려내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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