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송가인이 오는 7월 2일,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질경이)’로 컴백한다.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푸른 숲길을 배경으로 흰 원피스를 입은 송가인의 모습으로, 따스한 햇살과 자연의 생명력이 어우러져 신곡이 전할 위로와 희망을 암시한다.

사진 송가인 제이지스타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 삶의 무게 견디는 이들에게 바치는 노래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는 부제 ‘질경이’처럼 척박한 땅에서도 꿋꿋하게 뿌리내리고, 밟혀도 다시 피어나는 질경이처럼 삶의 무게를 견디며 하루를 살아가는 이들을 위한 곡이다.
브라질리안 페스티벌 하우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삼바 하우스 리듬과 트로트 감성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댄스 장르로 완성되어, 경쾌한 리듬과 희망적인 메시지로 긍정의 에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새 싱글 예약 판매 시작…소장 가치 높인 다채로운 구성
송가인은 컴백 소식과 함께 새 싱글 예약 판매 소식도 알렸다.
공개된 패키지 이미지에는 게이트폴드 카드, CD, 포토카드, 북마크, 씰 스티커, 편지지 세트 등 다채로운 구성품이 담겨 있다. 질경이와 들꽃을 모티브로 한 감성적인 디자인은 소장 가치를 더욱 높였다.
트로트 역사 써 내려온 송가인, 새로운 음악적 도전
송가인은 앞서 정규 4집 ‘가인;달’로 여자 트로트 가수 최다 초동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대표곡 ‘가인이어라’는 트로트 최초로 음악 교과서에 수록되는 등 가요계에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왔다.
트롯 발라드부터 댄스 트로트까지 폭넓은 음악적 시도를 이어온 송가인이 이번에는 삼바 하우스와 트로트의 만남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서며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 구분 | 내용 |
|---|---|
| 핵심 인물 | 송가인 |
| 핵심 내용 | 7월 2일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질경이)’ 발매 |
| 날짜/장소 | 2026년 7월 2일 오후 6시 음원 공개 |
끊임없이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선보여 온 송가인이 이번 신곡을 통해 또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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