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현이가 초등학생 아들의 미국 영재 캠프 합격 소식을 아들은 명문 존스홉킨스대학교 산하 영재 교육 프로그램인 CTY 여름 캠프에 참가하게 됐다.
이 과정에는 아들의 확고한 의지가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한다.

사진출처 이현이 유튜브
아들의 꿈, 존스홉킨스 CTY 캠프 도전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이현이와 남편 홍성기는 첫째 아들 윤서가 존스홉킨스 CTY 여름 캠프에 합격했다고 밝혔다.
남편 홍성기는 “가장 중요한 건 본인의 의지”라며, 책 읽기를 좋아하고 일론 머스크 관련 책을 읽으며 미국 기숙사 생활에 대한 로망을 키워온 윤서의 바람이 캠프 지원의 시작이었다고 설명했다.
“윤서가 원래 책 읽는 걸 좋아한다. 일론 머스크 관련 책을 읽고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미국 기숙사 생활을 해보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만만치 않은 비용과 기대
캠프 지원 과정은 시험 응시부터 건강 기록, 예방접종 서류, 여행자 보험 등 복잡한 행정 절차를 거쳐야 했다. 특히 3주 프로그램 비용은 한화로 약 1300만원에 달해 적지 않은 부담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남편 홍성기는 미국 현지 숙소 비용만으로도 1000만원이 넘는 점을 고려하면 숙식, 교육, 생활 프로그램, 주말 활동까지 포함된 비용임을 감안할 때 미국 물가 기준으로 무조건 비합리적이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덧붙였다.
이현이는 영어 실력 향상에 대한 기대감도 내비쳤지만, 그보다 아들의 시야를 넓혀주고 새로운 환경을 경험하는 것 자체에 더 큰 의미를 부여했다.
넓은 시야와 새로운 경험을 향한 여정
이현이는 영어 실력 향상 여부와 관계없이 아들이 이번 캠프를 통해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고 새로운 환경을 경험하며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이는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을 넘어 아이의 성장에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보인다.
| 구분 | 내용 |
|---|---|
| 핵심 인물 | 이현이, 아들 윤서 |
| 핵심 내용 | 아들, 1300만원 상당 미국 존스홉킨스 CTY 영재 캠프 합격 |
| 날짜/장소 | 2026년 6월 7일 |
이번 이현이 아들의 미국 영재 캠프 도전은 높은 교육열과 자녀의 성장을 위한 부모의 노력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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