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윌, 임한별X이진성X허각 프로젝트 팀 ‘임진각’과 ‘불후의 명곡’에서 맞붙는다.
KBS2 ‘불후의 명곡’은 ‘작곡가 김도훈 편 2부’를 방송하며 바다, 원위, 이석훈, 임진각, 케이윌이 출연해 치열한 경연을 펼친다.
특히 케이윌은 김도훈 작곡가의 특별한 부탁으로 故 휘성의 곡을 헌정하며 뭉클한 무대를 예고했다.

사진출처 kbs2 불후의명곡
‘노래 뺏기 대첩’ 예고…임진각, 케이윌 정조준
이번 ‘불후의 명곡’은 ‘작곡가 김도훈 편 2부’로 꾸며지며, 바다, 원위, 이석훈, 임진각(임한별X이진성X허각), 케이윌이 출연해 가슴을 울리는 무대를 선보인다. 토크대기실에서는 이미 ‘노래 뺏기 대첩’의 열기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발라드 신들을 모아 결성된 프로젝트 팀 ‘임진각’의 임한별은 “여긴 경쟁자들을 사정없이 잡아먹는 완전한 ‘살목지'(살벌한 목통 지대)”라며 엄포를 놓았다.
그는 특히 원곡자인 케이윌을 겨냥해 “형의 메가 히트곡인 ‘눈물이 뚝뚝’으로 정면 승부를 볼 것”이라며 도전장을 던졌다.
이에 케이윌은 베테랑다운 여유를 보이며 “우리 임진각 동생들이 알아서 무대를 잘 찢어놓지 않겠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케이윌, 故 휘성 헌정곡으로 뭉클함 선사
이날 바다는 마마무의 ‘Decalcomanie’를, 원위는 다비치의 ‘8282’를, 이석훈은 백지영의 ‘잊지 말아요’를 선곡해 뜨거운 명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과거 ‘불후의 명곡’에서 최초 ‘5연승 올킬 우승’ 기록을 세운 바 있는 케이윌이 선보일 특별한 선곡이 스튜디오를 숙연하게 만들었다.
케이윌이 부를 곡은 다름 아닌 故 휘성의 ‘I’m Missing You’로, 이번 특집의 주인공인 김도훈 작곡가가 케이윌에게 직접 부탁한 헌정곡이다.
김도훈 작곡가는 과거 휘성이 아프고 힘들어하던 시절, 그의 참여 없이는 특집의 의미가 없다고 판단해 출연을 고사했던 뒷이야기를 케이윌 역시 휘성이 자신에게 즐거운 추억과 아쉬운 기억이 공존하는 소중한 친구라며, 그의 노래가 이 무대를 통해 더 널리 기억되기를 바란다는 진심을 표현했다.
| 구분 | 내용 |
|---|---|
| 핵심 인물 | 케이윌, 임한별, 이진성, 허각, 바다, 원위, 이석훈 |
| 핵심 내용 | ‘불후의 명곡’ 김도훈 편 2부, 케이윌 故 휘성 헌정 무대 |
| 날짜/장소 | 6일 방송 |
이번 ‘불후의 명곡’은 단순한 경연을 넘어, 음악으로 얽힌 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헌정의 의미를 되새기는 감동적인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61세 백지연이 절대 안 먹는다는 음식…동안에 비법인가?

이주명, 이준영 멱살 잡았다…’신입사원 강회장’ 인턴 동기 갈등 최고조

오정세, ‘와일드 씽’ 코믹 연기 신들린 이유…숨은 공신은?

안세영, 벼랑 끝 역전극으로 인도네시아 오픈 결승행…대회 2연패 도전

케이윌, 김도훈 작곡가 부탁으로 故 휘성 헌정곡 부른다…’불후의 명곡’서 눈물 무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