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가격이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하 기대감 속에서 소폭 상승세를 나타냈다.
7일 0시 기준 국내 순금 한 돈(24K·3.75g)은 살 때 78만5000원, 팔 때 67만원으로 집계됐다.
국제 금 가격은 금리 인하 기대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달러 강세와 높은 국채 수익률 등이 상승 폭을 제한하는 모습이다.

국제 금값 소폭 상승…금리 전망에 촉각
금 가격은 온스당 4100달러를 웃도는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금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가운데 달러 강세와 국채 수익률 상승은 금값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세계적인 부채 증가와 재정 불안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면서 안전자산인 금에 대한 관심 역시 계속되고 있다.
미국 금 선물 가격은 온스당 4152.04달러로 0.3% 상승했으며, 12월 인도분 가격은 온스당 4180달러로 0.56% 올랐다.
국제 금값 상승과 하락 요인 엇갈려
금 시장을 둘러싼 재료는 엇갈리고 있다.
금리 전망은 금값을 지지하는 요인으로 거론되는 반면 미국 국채 수익률과 달러 가치 상승은 금 가격에 부담을 주는 요인으로 꼽힌다.
제공된 시세 자료에 따르면 6일 오전 10시 25분 기준 금 가격은 4173.80달러로 17.40달러, 0.38% 상승했다.
같은 시각 은 가격은 61.155달러로 0.16달러, 0.26% 하락했다.
오늘 순금 1돈 가격은?
2026년 10월 7일 0시 기준 순금 24K 한 돈(3.75g)은 살 때 78만5000원, 팔 때 67만원이다.
18K는 팔 때 49만2500원이며, 14K는 팔 때 38만1900원이다.
금 제품은 살 때와 팔 때 적용되는 가격에 차이가 있는 만큼 실제 거래 시점의 시세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백금·은 시세는?
백금은 살 때 32만3000원, 팔 때 26만2000원이다.
은은 살 때 1만1040원, 팔 때 9190원으로 나타났다.
금과 은 등 귀금속 가격은 국제 시세뿐 아니라 환율과 달러 가치, 미국의 금리 전망, 국채 수익률 등의 영향을 받을 수 있어 시장 흐름에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다.

‘오디세이’ 1200만 관객 돌파…역대 외화 흥행 5위

10월7일 오늘 금값시세, 순금 1돈 살 때 78만5000원…금리 인하 기대에 금값 주목

2026 횡성한우축제 오늘 개막…이찬원·박서진 출격, 셔틀버스는?

10월 7일 신한 쏠퀴즈 정답은? ‘MLB 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팀’ 문제

10월7일 오늘날씨, 아침 최저 3도 ‘쌀쌀’…서울 11도·낮밤 기온차 15도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7일 띠별 운세 · 계사(癸巳)일 무료 사주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