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인천계양 A6블록 663가구에 대한 입주자 모집에 나선다. 사전청약 당첨자를 대상으로 한 접수는 9월 17일부터 시작되며 이후 일반공급 청약이 이어진다.
전용면적 59㎡의 평균 분양가는 약 5억3000만원, 84㎡는 약 7억1000만원 수준이다. 전매제한 기간은 3년이지만 실거주 의무는 없다.

사진 LH 인천계양A-6 BL 투시도
59㎡ 529가구로 가장 많아
인천계양 A6블록은 총 663가구, 5개 면적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공급 규모는 59㎡ 529가구, 69㎡ 5가구, 74㎡ 69가구, 77㎡ 18가구, 84㎡ 42가구다. 세부적으로는 총 13개 타입으로 나뉜다.
특히 전체 물량 가운데 59㎡가 529가구로 대부분을 차지한다. 지난해 9월 사전청약을 진행한 단지로 이번 입주자모집공고를 통해 본격적인 공급 절차에 들어간다.
59㎡ 약 5억3000만원·84㎡ 약 7억1000만원
수요자들이 가장 관심을 갖는 부분은 분양가다.
59㎡ 기준 평균 분양가격은 약 5억3000만원, 84㎡는 약 7억1000만원 수준으로 책정됐다.
전매제한은 3년 적용된다. 다만 실거주 의무는 없어 청약을 검토하는 수요자라면 분양가와 자금계획뿐 아니라 전매제한 조건까지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어린이집·도서관·파티룸 등 커뮤니티 조성
단지에는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될 예정이다.
피트니스센터를 비롯해 어린이집과 돌봄센터, 작은도서관, 파티룸, 실내놀이터, 키즈스테이션 등이 계획돼 있다.
단지 중앙에는 동서 방향으로 열린 통경축을 조성해 개방감을 높이는 설계가 적용된다.
주변에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 부지가 계획돼 있어 향후 교육시설이 조성되면 자녀들의 도보 통학 여건도 갖춰질 전망이다.
박촌역 인접…도보 5분 거리에 ‘계양벼리’
교통 여건도 눈길을 끈다.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와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이용이 비교적 편리한 입지이며 경명대로와 벌말로 확장공사도 추진되고 있다.
인천지하철 1호선 박촌역도 인근에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에서 걸어서 약 5분 거리에는 중심 선형공원인 ‘계양벼리’가 위치해 입주민들의 산책과 휴식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9월 17일부터 청약…일반공급은 9월 30일 시작
청약 일정은 사전청약 당첨자와 일반공급 대상자로 나뉜다.
사전청약 당첨자 접수는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우선 진행된다. 이후 일반공급은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실시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10월, 계약은 12월 진행될 예정이며 입주 예정 시기는 2029년 6월이다.
주택전시관 9월 13일부터 일반 공개
분양을 앞두고 부천대장지구 내 주택전시관도 새롭게 운영된다. 위치는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오정동 64-5다.
주택전시관은 9월 12일 사전청약 당첨자에게 먼저 공개되며, 일반 방문객은 9월 13일부터 16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입주자모집공고 이후에는 사이버모델하우스를 통한 온라인 견본주택 관람도 가능하다.
청약 자격과 공급 유형별 세부 조건, 정확한 분양가격과 계약 일정 등은 실제 신청 전 LH 청약플러스에 게시된 입주자모집공고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김지원, 이번엔 천재 외과의사…‘닥터X’ 이정은과 워맨스 예고

LH 인천계양 A6 본청약 돌입…9월 17일부터 663가구 청약

강남·서초까지 나온다…SH 장기전세 1381세대 공급

8월 31일 KB Pay 오늘의 퀴즈 정답 공개…포인트리 받는 방법은

8월 31일 토스 행운퀴즈 정답 공개…CJ더마켓 최대 80% 제일세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