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인영이 여름 공연을 앞두고 체중 관리에 대한 솔직한 고민을 털어놨다.
서인영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황광희와 식사를 나누며 근황과 활동 계획, 다이어트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사진 서인영 유튜브
8월 워터밤 무대 앞둬
황광희는 서인영에게 여름 워터밤 무대에 오르면 큰 관심을 받을 것이라고 응원했다.
서인영은 오는 8월 22일 강원 속초에서 열리는 ‘워터밤 2026’ 무대에 출연할 예정이다.
하지만 공연에 대한 기대보다 헤어스타일과 몸 상태에 대한 걱정을 먼저 드러냈다.
서인영이 현재 머리 모양에 대한 의견을 묻자 황광희는 특유의 솔직한 말투로 농담을 건네며 웃음을 자아냈다.
“요즘 많이 안 먹는다”
대화는 자연스럽게 다이어트 이야기로 이어졌다.
서인영은 최근 식사량을 줄이며 몸 관리에 신경 쓰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황광희는 시청자 댓글을 언급하며 달걀 위주의 식단을 한 것에 비해 체중 변화가 크지 않다는 반응도 있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서인영은 최근 몸이 많이 부었다며 워터밤 무대를 앞두고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털어놨다.

사진 서인영 유튜브
46kg에서 다시 4kg 증가
황광희는 현재도 충분히 말라 보인다며 서인영을 위로했다.
그러나 서인영은 “더 빼야 한다”며 한때 체중을 46kg까지 감량했지만 이후 다시 4kg이 늘었다고 밝혔다.
여름 무대 특성상 의상과 퍼포먼스가 주목받는 만큼 체중 관리에 더욱 부담을 느끼는 모습이었다.
황광희의 솔직한 입담
이날 황광희는 서인영의 작은 얼굴을 언급하며 제작진도 놀랐다고 전했다.
이어 외모와 성형에 관한 이야기도 거침없이 꺼내며 두 사람의 오랜 친분을 드러냈다.
서인영과 황광희는 과거 같은 소속사에서 활동한 인연이 있는 만큼 편안하고 솔직한 대화로 영상의 재미를 더했다.
워터밤 무대 관심
서인영은 다이어트에 대한 부담을 털어놓으면서도 공연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오랜만에 대형 여름 무대에 오르는 만큼 어떤 스타일과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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