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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요트 위 ‘타이타닉’ 명장면 재현! 시청률 13.4%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아이유와 변우석이 영화 ‘타이타닉’의 명장면을 재현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사진출처 MBC 21세기 대군부인 캡쳐

극 중 수많은 금기를 넘어선 두 사람의 달콤한 일탈은 안방극장에 뜨거운 설렘을 선사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21세기 대군부인’,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하며 로맨스 폭발

지난 25일 방송된 ‘21세기 대군부인’ 6회는 수도권 11.3%, 전국 11.2%, 2054 5.9%를 기록하며 수도권과 2054 기준 토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에 올랐습니다.

전국 및 2054 시청률은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으며, 특히 성희주(아이유 분)가 이안대군(변우석 분)에게 “하고 싶은 거 다 하세요”라고 말하는 장면은 분당 최고 13.4%까지 치솟으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이날 방송은 같은 상처를 공유한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진심을 담은 입맞춤을 나누며 아름다운 낭만을 선사,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았습니다.

왕실 뒤흔든 이안대군의 깜짝 청혼, 국왕 공인 예비부부 탄생

내진연에 동행하며 이목을 집중시킨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2막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이안대군은 모두가 보는 앞에서 어머니 의현왕후(김소현 분)의 반지를 내밀며 성희주에게 청혼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예상치 못한 프러포즈를 받은 성희주는 기쁜 마음으로 청혼을 받아들였고, 왕 이윤(김은호 분)의 허락까지 일사천리로 받아내며 국왕이 인정한 예비부부가 되었습니다.

이안대군의 깜짝 프러포즈는 국내는 물론 외신까지 주목했으며, 이안대군의 계획에 허를 찔린 윤이랑(공승연 분)은 한 번 내려진 어명을 뒤집을 수 없다고 판단, 이안대군의 약점을 잡고자 혼인을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왕실과 내각의 분열을 원치 않을 뿐더러 성희주의 편이 되어주기로 약속했던 국무총리 민정우(노상현 분) 역시 두 사람의 혼인을 지원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계약결혼을 무사히 마치기 위해 정식 계약서를 은밀하고도 야무지게 작성하며 본격적인 혼인 준비를 시작했고, 계약 조건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위기 속 피어난 로맨스, 요트 위 ‘타이타닉’ 키스 엔딩

성희주와 이안대군, 대비 윤이랑의 불편한 식사 자리가 성사돼 긴장감을 높였습니다. 자애로운 대비의 얼굴을 하며 경계심을 누그러뜨린 윤이랑은 점점 이안대군을 향한 적대감을 드러냈습니다.

형수의 무례한 언사를 듣고도 반박하지 않는 이안대군을 본 성희주는 돌연 그의 손을 잡고 자리를 벗어났습니다.

이안대군은 “결혼만 하면 자가 앞에 있는 게 뭐든 제가 다 치워줄게요”라며 자신을 대신해 화를 내주는 성희주를 깊게 바라본 후 웃으며 자신을 데리고 나가달라는 말로 대신했습니다.

이에 성희주는 이안대군을 위해 요트를 준비, 모든 근심을 잠시나마 내려놓을 수 있도록 자유로운 일탈을 선물했습니다.

왕실의 법도에서 벗어나 불어오는 바람을 만끽하며 요트 선상에 선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두근거리게 했습니다.

두 사람은 요트 위에서 영화 ‘타이타닉’ 명장면을 재현, 하늘 위를 나는 기분을 느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눈 깜짝할 새에 서로 밀착된 순간, 이안대군은 성희주의 입에 입을 맞추며 로맨틱한 순간을 만끽했습니다.

성희주도 조심스럽게 이안대군을 끌어당겼고 요트 위에서 애정 가득한 입맞춤을 나누는 두 사람의 로맨틱한 데이트로 6회가 마무리되었습니다.

구분내용
핵심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요트 위 ‘타이타닉’ 명장면 재현 및 시청률 13.4% 기록
인물아이유(성희주), 변우석(이안대군), 공승연(윤이랑), 김소현(의현왕후), 김은호(이윤), 노상현(민정우)

‘21세기 대군부인’은 매회 예측 불가능한 전개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습니다.

다음 회에서는 또 어떤 로맨틱한 순간과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여러분은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로맨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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