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에서 서인국과 박지현이 오랜 시간 준비한 홈 AI 프로젝트를 처음 공개한다. 하지만 중요한 시연 도중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하면서 프로젝트의 성패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TVN 내일도출근
해외 바이어 앞 첫 공개 시연
공개된 9~10회 스틸에는 강시우(서인국)와 차지윤(박지현), 그리고 TF팀이 해외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홈 AI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극비리에 준비해 온 프로젝트인 만큼 현장에는 긴장감이 감돌고, 발표를 맡은 두 사람도 신중하게 시연을 이어간다.
발표 도중 돌발 변수 발생
순조롭게 진행되던 시연은 갑작스러운 변수로 분위기가 급변한다.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 발생하자 강시우와 차지윤은 물론 전기태(강기둥), 신나리(이재이), 윤노아(강미나) 등 TF팀 모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이번 사건이 단순한 기술적 문제인지, 누군가의 의도적인 방해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팀 내부 갈등도 깊어진다
앞선 방송에서는 휴직 중이던 이영훈(양병열)이 TF팀에 합류한 이후 수상한 행보를 보이며 긴장감을 높였다.
여기에 전기태가 고책임(홍우진)의 지시를 받고 강시우를 조사하기 시작하면서 팀 내부의 갈등도 점차 심화되는 분위기다.
이 같은 상황 속에서 홈 AI 프로젝트 첫 공개가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프로젝트 성공 여부에 관심
이번 시연은 TF팀이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한 핵심 프로젝트인 만큼 성공 여부가 향후 전개에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이다.
특히 돌발 상황의 배후가 밝혀질 경우 팀원들의 관계에도 적지 않은 변화가 예상된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매주 월·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며, 해외 시청자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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