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5회에서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의 영혼이 깃든 신입사원 황준현(이준영 분)과 그의 장녀 강재경(전혜진 분) 사이의 힘의 균형에 변화가 감지된다.
모든 비밀을 알게 된 황준현은 강재경과의 관계에서 이전과는 다른 여유로움을 장착하며 눈길을 끈다.

사진출처 SLL 코퍼스코리아
강용호, 자녀 향한 배신감에 복수 시작
황준현의 몸으로 딸 강재경과 아들 강재성(진구 분)을 마주하게 된 강용호는 두 자녀를 향한 깊은 배신감에 휩싸인다.
강재경과 강재성이 자신에게 뺑소니 죄를 뒤집어씌우고 죽음으로 몰아넣으려 했기 때문이다.
이에 강용호는 두 남매에게 최성그룹을 절대 물려주지 않겠다고 결심하고, 황준현의 모습으로 접근해 치밀한 심리전으로 두 사람의 경쟁을 부추기며 짜릿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강재경, 황준현에게 도움 요청…관계 역전
하지만 이러한 강용호의 계획은 예상치 못한 후폭풍을 불러왔다. 황준현의 몸으로 레이싱을 즐기던 강용호가 강재경에게 뒤를 밟히며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 것이다.
이때 강재경이 황준현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현장이 포착되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강재경의 의심을 샀던 황준현은 여유로운 태도를 유지한 채 그녀를 응시하는 반면, 강재경은 그의 팔을 붙잡은 채 간절한 눈빛을 보내고 있다.
변화된 강재경의 태도, 그 이유는?
무엇보다 매서운 기세로 황준현을 압박하던 강재경이 한층 부드러운 표정으로 그와 대화를 나누고 있어 180도 달라진 그녀의 태도가 의문을 남긴다.
과연 신입사원 황준현이 어떻게 최성화학 사장 강재경과의 관계에서 주도권을 쥐게 된 것일지, 또 강재경이 자존심을 내려놓고 그를 찾아갈 수밖에 없었던 사연은 무엇일지 호기심이 높아지고 있다.
| 구분 | 내용 |
|---|---|
| 핵심 인물 | 이준영, 전혜진 |
| 핵심 내용 | 신입사원과 사장 사이의 관계 역전 |
| 날짜/장소 | 13일 밤 10시 40분 JTBC |
이준영과 전혜진의 관계 변화는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키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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