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뉴스

‘신입사원 강회장’, 종영까지 2회…최종 승계 전쟁 결말은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이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마지막 전개에 돌입한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가 사고 이후 신입사원 황준현의 몸에서 깨어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혼 체인지라는 설정에 재벌가 승계 다툼을 더하며 긴장감 있는 전개를 이어왔다.

사진 JTBC 신입사원강회장

영혼 체인지 결말에 관심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강용호와 황준현의 운명이다.

강용호는 여전히 황준현의 몸으로 살아가고 있으며, 황준현은 강용호의 몸에서 의식을 되찾지 못한 상황이다. 두 사람이 원래의 몸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혹은 전혀 다른 결말을 맞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태하그룹 악행 드러날까

태하그룹의 움직임도 마지막 변수다.

태하그룹 회장 나병모는 최성그룹을 노려왔고, 나은세는 강재경으로 위장해 극단적인 행동까지 벌였다. 이들의 계획이 끝까지 성공할지, 숨겨진 악행이 드러날지도 결말의 핵심이다.

최성그룹 최종 승계자는

최성그룹의 미래 역시 아직 불투명하다.

현재 강재경이 신임 회장 자리에 올랐지만, 강용호와 강방글, 강재성은 물론 태하그룹까지 얽히며 대립이 이어지고 있다. 마지막 선택에 따라 그룹의 주인이 달라질 가능성도 남아 있다.

마지막까지 반전 예고

‘신입사원 강회장’은 김순옥 크리에이터의 설정과 손현주, 이준영의 1인 2색 연기로 화제를 모았다.

남은 2회에서 영혼 체인지의 결말과 승계 전쟁, 태하그룹의 진실이 어떻게 정리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신입사원 강회장’ 11회는 4일 오후 10시 40분, 최종회는 5일 오후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제니, 일본 ‘서머 소닉 2026’ 헤드라이너 장식…도쿄·오사카 홀렸다

가수 제니가 일본을 대표하는 대형 음악 페스티벌 ‘서머 소닉 2026’의 도쿄와 오사카 무대에 헤드라이너로 출격했다. 미국과 유럽에 이어 일본까지 주요 …

Read more

‘오디세이’ 미쳤다…하루 만에 100만 추가, 개봉 13일 만에 500만 돌파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가 극장가에서 거침없는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개봉 13일 만에 누적 관객 500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400만 …

Read more

8월 17일 KB Pay 오늘의 퀴즈 정답 공개

앱을 통해 광고를 시청하고 일정한 보상을 획득하는 이른바 앱테크가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따라 KB Pay에서는 이용자의 참여를 …

Read more

8월 17일 캐시닥 용돈퀴즈 정답 총정리

앱을 통해 광고를 시청하고 일정한 보상을 획득하는 이른바 앱테크가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따라 캐시닥·타임스프레드·지니어트 용돈퀴즈에서는 이용자의 참여를 …

Read more

‘톡파원25시’ 보랏빛 라벤더 농장, 프랑스 소도시 여행

‘톡파원 25시’가 한국어가 공식 언어로 초청된 프랑스 아비뇽 페스티벌 현장을 찾는다. 캐나다 멍크턴의 초대형 햄버거 도전과 프랑스 쏘의 라벤더 여행도 …

Read more

‘히든아이’ 온몸 테이프로 감긴 시신…부천 살인사건

온몸이 테이프로 감긴 채 발견된 남성의 시신과 범행 과정이 담긴 캠코더. ‘히든아이’가 용의자의 진술과 영상 속 정황이 엇갈린 ‘부천 비디오 …

Read more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