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궁민이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깜짝 출연해 이연복 셰프와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2일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연복 셰프가 오랜 시간 준비한 새로운 프로젝트가 처음 공개된다. 여기에 남궁민이 첫 손님으로 등장하면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사진 KBS2 편스토랑
이연복 “돈 진짜 많이 썼다”…새 공간 공개
이날 방송에서 이연복 셰프는 평소와 다른 공간에 모습을 드러낸다.
그는 자신이 직접 준비한 장소를 소개하며 “대한민국 유일의 ‘복덕방’”이라고 설명한다. 이어 “돈 진짜 많이 썼다”는 말까지 덧붙여 스튜디오 출연진의 궁금증을 키운다.
55년 경력의 중식 대가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프로젝트인 만큼 새로운 공간의 정체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첫 손님 남궁민, 예상 밖 상황에 당황
이연복의 ‘복덕방’을 가장 먼저 찾은 손님은 배우 남궁민이다.
남궁민은 설렘과 긴장 속에 촬영을 시작했지만, 시작과 동시에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마주하며 당황한 모습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과연 그를 놀라게 만든 일이 무엇인지, 또 이번 프로젝트에 어떤 이유로 함께하게 됐는지는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김원훈까지 합류…웃음 터진 첫 만남
이날 현장에는 방송가에서 활약 중인 김원훈도 함께한다.
김원훈은 처음 만난 남궁민을 향해 “진짜 잘생기셨다”며 감탄을 쏟아냈고,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첫 만남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자연스러운 티키타카가 이어졌고, 세 사람은 유쾌한 케미를 선보이며 촬영장을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는 후문이다.
남궁민이 ‘편스토랑’을 찾은 이유는?

사진 KBS2 편스토랑
이번 방송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남궁민의 출연 이유다.
평소 작품 활동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해온 남궁민이 요리 예능을 찾은 배경과, 이연복 셰프가 준비한 새로운 프로젝트의 실체가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 관전 포인트 | 내용 |
|---|---|
| 이연복 프로젝트 | 새롭게 준비한 ‘복덕방’ 첫 공개 |
| 남궁민 출연 | 첫 손님으로 특별한 만남 성사 |
| 김원훈 활약 | 재치 있는 입담과 예능 케미 |
| 궁금증 | 남궁민이 출연한 이유와 프로젝트 정체 |
새로운 공간, 특별한 손님, 그리고 이연복 셰프의 색다른 도전이 어떤 재미를 만들어낼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7월 2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편스토랑’ 남궁민 출격…이연복 새 프로젝트 첫 손님으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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