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이 서울 서초구 방배동의 고급 아파트 일반분양에 당첨됐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다만 당첨 평형과 실제 계약·입주 여부 등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소속사 역시 사실관계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안유진 SNS
‘디에이치 방배’ 일반분양 당첨설
관련 보도에 따르면 안유진은 오는 9월 입주가 예정된 ‘디에이치 방배’ 일반분양 추첨에 당첨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단지는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들어서는 고급 아파트로, 분양 당시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일반분양 물량 가운데 일부가 추첨제로 공급됐으며, 안유진이 당첨자 중 한 명이라는 주장이 나온 것이다.
하지만 구체적인 동·호수나 전용면적, 계약 진행 여부는 공개되지 않았다.
소속사 “개인적인 사안, 확인 어려워”
안유진의 소속사 측은 해당 보도와 관련해 “확인이 어렵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부동산 계약과 청약 당첨 여부는 개인 자산과 관련된 사안인 만큼, 공식 확인 전까지는 신중하게 바라볼 필요가 있다.
현재로서는 안유진이 실제 입주할지, 투자 목적으로 청약에 나섰는지 여부도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분양가와 시세 차이에 관심
‘디에이치 방배’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단지로 알려졌다.
분양 당시 전용면적별 최고가는 59㎡ 약 17억원, 84㎡ 약 22억원, 101㎡ 약 25억원, 114㎡ 약 27억원 수준이었다.
최근 인근 거래 가격과 매물 호가가 크게 오르면서 일부 평형은 40억원 안팎까지 거론되고 있다. 이에 따라 청약 당첨 시 상당한 시세 차익이 기대된다는 평가도 나온다.
실제 당첨 여부는 아직 미확인
안유진의 청약 당첨설이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하고 있지만, 당사자나 소속사가 이를 공식적으로 확인한 것은 아니다.
부동산 업계와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구체적인 계약 여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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