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첫째 주 전국에서 3700여 가구가 분양에 나서면서 청약을 준비하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전국 3개 단지에서 총 3713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2387가구다.
이번 주에는 인천 지역 주요 단지의 청약 접수가 예정돼 있으며 서울과 경기, 경남에서는 당첨자 발표가 이어진다.

사진 부동산r114
전국 3개 단지 3713가구 분양
이번 주 분양시장의 핵심 물량은 총 3713가구다.
전체 공급 물량 가운데 일반분양은 2387가구로 집계됐다. 9월 첫째 주 청약을 기다려온 실수요자라면 단지별 일정과 공급 조건을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다.
특히 인천에서 주요 단지들이 청약 일정에 들어가면서 수도권 분양시장 분위기에도 관심이 모인다.
인천 ‘시티오씨엘9단지오션파크뷰’ 청약
인천 미추홀구에서는 ‘시티오씨엘9단지오션파크뷰(3BL)’가 청약을 받는다.
이와 함께 인천 서해구 ‘검암역푸르지오프라베뉴’ 공공분양도 청약 일정에 들어간다.
같은 인천 지역에서 공급되는 만큼 청약을 준비하는 수요자들은 입지와 분양 조건, 청약 자격 등을 비교해볼 필요가 있다.
서울·부천·진주에서는 당첨자 발표
청약 접수뿐 아니라 주요 단지의 당첨자 발표 일정도 예정돼 있다.
서울 중구 ‘충정로역자이르네’를 비롯해 경기 부천시 ‘상동역롯데캐슬시그니처’, 서울 동작구 ‘노량진역한강더퍼스트타워’, 경남 진주시 ‘포레나힐스테이트진주’ 등이 당첨자를 발표한다.
청약을 신청한 수요자라면 단지별 당첨자 발표일과 이후 계약 일정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견본주택도 잇따라 문 연다
새롭게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준비에 들어가는 사업지도 있다.
광주 북구 임동 ‘챔피언스시티1차’, 울산 남구 야음동 ‘그랑라크에일린의뜰’, 충남 천안시 성정동 ‘두정역푸르지오그랑피크’ 등을 포함해 총 4곳이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가을 분양시장이 시작되는 9월을 앞두고 신규 공급을 준비하는 단지들의 움직임도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9월 분양시장 본격 시작…청약 일정 확인해야
9월 첫째 주에는 신규 청약과 당첨자 발표, 견본주택 개관 일정이 동시에 이어진다.
특히 이번 주 전국 분양 물량 3713가구 가운데 2387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되는 만큼 청약을 계획하고 있다면 관심 단지의 모집공고를 꼼꼼하게 살펴보는 것이 좋다.
청약 일정과 공급 물량 등은 사업 진행 과정에서 달라질 수 있어 실제 신청 전 해당 단지의 입주자모집공고를 통해 최종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

이준영, 폭우 속 빚쟁이 피해 필사의 도주…‘포핸즈’ 첫 회부터 파격

‘개그콘서트’ 새 유행어 터진다…박성광·이상훈·박소라 ‘현타’ 폭발

스트레이 키즈 리노, 네팔 홍수 피해에 1억원 기부…꾸준한 선행

8월 30일 토스 행운퀴즈 정답 공개…‘경단기 교재 인증 혜택’ 문제는

청년미래적금 최대 2507만원…취업장려금도 1800만원까지 확대

추석 전 민생지원금 지급 잇따라…지역별 10만~35만원 어디서 받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