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출신 배우 하니(본명 안희연)가 3년 만에 드라마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가 오는 7월 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하니는 극 중 반찬가게 직원 한규림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사진 KBS 드라마 유튜브 채널
가족을 지키는 강인한 여성, 한규림
하니가 연기할 한규림은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며 하루하루를 치열하게 살아가는 인물이다.
한때 안정적이었던 가정이 무너진 후, 각종 아르바이트와 집안일을 도맡으며 꿋꿋하게 가족을 지켜나가는 캐릭터다.
하니는 이러한 규림에 대해 “감탄이 나올 만큼 강인하면서도 사랑이 많은 사람”이라고 표현하며 캐릭터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보고 있으면 위로를 받게 되고, 자연스럽게 응원하게 되는 매력이 있다”고 덧붙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성장하는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
하니는 ‘사랑이 온다’를 통해 자신의 연기 스펙트럼을 넓힐 계획이다. 그녀는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규림이 성장하는 과정이 그려지는데, 그 방향성이 무척 반갑고 좋았다”고 전하며 캐릭터의 발전 가능성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또한, “이 인물을 위해서라면 정말 최선을 다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마음이 작품을 선택하는 용기가 됐다”고 밝히며 이번 작품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내비쳤다.
하니의 이번 복귀작은 2023년 공개된 디즈니+ 드라마 ‘사랑이라 말해요’ 이후 약 3년 만이다.
| 구분 | 내용 |
|---|---|
| 핵심 인물 | 하니 (안희연) |
| 핵심 내용 | 3년 만의 드라마 복귀, KBS2 새 주말극 ‘사랑이 온다’ 출연 |
| 날짜/장소 | 첫 방송 7월 25일 |
하니는 이번 작품을 통해 강인함과 따뜻함을 동시에 지닌 인물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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