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온다’ 안희연, 다섯 남매 책임진 K-장녀로 시청률도 쑥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가 개성 강한 인물들의 갈등과 가족애를 앞세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안희연의 현실적인 K-장녀 서사와 가족들의 애증이 시청자들의 …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가 개성 강한 인물들의 갈등과 가족애를 앞세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안희연의 현실적인 K-장녀 서사와 가족들의 애증이 시청자들의 …
EXID 출신 배우 하니(본명 안희연)가 3년 만에 드라마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가 오는 7월 25일 첫 방송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