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주가가 신작 ‘아이온2’와 ‘리니지 클래식’의 동시 흥행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오전 11시 20분 기준, NC는 전일 대비 2.12% 오른 26만 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해를 돕기위한 AI 이미지 제작
실적 전망 상향 조정, 게임 업종 최선호주 제시
유안타증권은 이날 NC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7만원을 제시하며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올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78% 증가한 2조 6763억원, 영업이익은 3160% 급증한 524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레거시 IP(지식재산권)의 재활성화와 자체 결제 시스템 확대를 통한 실적 지속성에 대한 신뢰가 높아진 결과로 분석된다.
“레거시 IP 재활성화와 자체결제 확대를 통해 실적 지속성에 대한 신뢰가 높아지고 있다. ‘아이온2’와 ‘리니지 클래식’의 동시 흥행으로 기존 IP의 매출 회복 가능성이 확인됐고, 2분기부터 저스트플레이 연결 편입이 더해지며 외형 성장 가시성도 높아질 전망”
‘아이온2’ 자체 결제 비중 80%, 이익률 개선 기대
최지운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NC를 게임 업종 최선호주로 꼽으며, ‘리니지 클래식’과 ‘아이온2’가 레거시 IP 기반 매출 회복을 견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아이온2’의 경우 자체 결제 비중이 약 80%에 달해 지급수수료 부담 완화 효과도 나타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향후 자사 게임 전반으로 자체 결제 도입이 확대될 경우 이익률 개선 여지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매출 회복 가시성↑, 외형 성장 기대감 고조
이처럼 ‘아이온2’와 ‘리니지 클래식’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은 NC의 기존 IP 가치를 재확인시키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여기에 2분기부터 저스트플레이 연결 편입까지 더해지면서 NC의 외형 성장 가시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는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높이며 주가 상승을 견인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 구분 | 내용 |
|---|---|
| 핵심 인물 | NC |
| 핵심 내용 | ‘아이온2’와 ‘리니지 클래식’ 동시 흥행으로 주가 상승 |
| 날짜/장소 | 2026년 6월 30일 오전 |
NC의 성공적인 IP 활용 전략은 향후 게임 업계 전반에 걸쳐 레거시 IP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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