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1,700만 감독 장항준의 냉장고를 두고 셰프들의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특히 이번 대결에서는 장항준 감독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인 내장을 활용한 요리들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내장 마니아 장항준도 감탄한 이색 요리
윤남노와 정호영 셰프는 장항준 감독의 최애 메뉴인 내장을 주제로 맞붙는다.
정호영 셰프는 일본 유학 시절 내장 구이 전문점에서 일했던 경험을 밝히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윤남노 셰프 역시 내장 요리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맞섰다.
두 셰프는 장항준 감독이 처음 맛보는 신선한 내장 요리를 선보이며 그의 미식 경험을 확장시켰다.
“내장 마니아 장항준도 처음 먹어보는 맛이라고 감탄한 색다른 내장 요리들이 탄생한다.”
중식 vs 이탈리안, 자존심 건 팀전
두 번째 대결에서는 이문정, 박은영 셰프와 최현석, 권성준 셰프가 팀을 이뤄 중식과 이탈리안 요리의 자존심을 건 승부를 펼친다.
최현석 셰프와 한 팀이 된 권성준 셰프는 사제 케미를 예고하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반면 ‘중식 도른 자매’ 이문정, 박은영 셰프는 “저희는 도른 자매가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양식쟁이들을 매우 치겠다”는 도발적인 선전포고로 긴장감을 높였다.
극과 극 팀워크, 예측불허의 결과
대결이 시작되자 두 팀은 상반된 팀워크를 보여주었다.
최현석, 권성준 팀은 각자의 스타일을 고수하는 개인 플레이로 웃음을 자아낸 반면, 이문정, 박은영 팀은 고난도 중식 기술을 접목한 ‘양식쟁이들을 매우 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장항준 감독마저 감탄하게 했다.
중식과 이탈리안 팀전의 결과는 오늘 저녁 8시 50분 JTBC ‘냉부’에서 공개된다.
| 구분 | 내용 |
|---|---|
| 핵심 인물 | 장항준, 윤남노, 정호영, 이문정, 박은영, 최현석, 권성준 |
| 핵심 내용 | ‘냉장고를 부탁해’ 장항준 감독 편, 내장 요리 대결 및 중식 vs 이탈리안 팀전 |
| 날짜/장소 | 오늘 저녁 8시 50분, JTBC |
이번 ‘냉장고를 부탁해’는 1,700만 감독의 입맛을 사로잡을 특별한 요리들과 셰프들의 개성 넘치는 팀워크 대결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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