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녀석들’이 여름 별미 메뉴로 물회, 냉채족발, 그리고 최고가 메뉴인 독도 꽃새우에 도전하며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쪼는맛’에 걸린 황제성이 ‘독도 꽃새우’로 ‘한입만’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되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 코메디TV 맛있는 녀석들
‘제작진 외압’ 의혹 속 독도 꽃새우 등장
‘맛있는 녀석들’ 멤버 김준현, 문세윤, 황제성, 김해준은 첫 번째 식당에서 메뉴를 살펴보던 중 ‘독도 꽃새우’를 발견했다.
문세윤은 사장님께 “혹시 제작진들이 ‘독도 꽃새우는 주지 마라, 비싸다’라고 했냐”고 물었고, 사장님은 “약간 그런 뉘앙스가 있었다”며 제작진의 외압(?)이 있었음을 인정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를 들은 황제성은 “무슨 메뉴가 나오든 오늘 한입만은 이걸로 간다”며 선언했고, 뚱친즈는 “물회랑 먹어도 맛있겠다”라고 주문하며 고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황제성, ‘역대 최고가’ 한입만 성공… 멤버들 ‘부러움 폭발’
독도 꽃새우가 등장하자 멤버들은 환호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날 ‘쪼는맛’에 걸린 황제성은 바로 ‘한입만’을 외쳤고, 이에 멤버들은 “이따가 해”, “무례하다”며 실랑이를 벌이다가 “시청자들에게 욕이나 먹어라”라며 포기해 웃음을 안겼다.
황제성은 멤버들이 새우를 맛보는 동안 하나하나 껍질을 까며 한입만을 준비했고, 이를 보고 있던 김해준은 “제성이 형은 고가의 한입만이 많았다”고 말하며 앞선 회차에서 로브스터, 카라비네로 새우 등 유난히 고가의 메뉴와 연이 많았던 황제성을 언급했다.
황제성은 독도 꽃새우 여러 마리를 한입에 넣는 데 성공했고, 이를 본 문세윤은 “국내에서는 역대 최고가 한입만 아니냐, 한입에 10만 원 먹었다”라고 말하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황제성은 한입만을 마친 뒤 “너무 맛있고 너무 럭셔리하다”, “‘맛녀석’ 촬영 때 독도 새우 한 번만 걸리길 바랐다”며 연이은 감탄과 만족감을 드러내 시청자들에게 대리만족을 선사했다.
‘맛있는 녀석들’ 여름 별미, 시청자 군침 돌게 한다
‘맛있는 녀석들’은 이날 방송에서 물회, 냉채족발, 독도 꽃새우 등 다채로운 여름 별미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오감을 만족시켰다.
특히 최고가 메뉴인 독도 꽃새우를 활용한 황제성의 ‘한입만’ 도전은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앞으로 ‘맛있는 녀석들’이 또 어떤 특별한 메뉴와 도전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 구분 | 내용 |
|---|---|
| 핵심 인물 | 황제성, 김준현, 문세윤, 김해준 |
| 핵심 내용 | ‘맛있는 녀석들’ 멤버들이 여름 별미 메뉴에 도전하며 황제성이 독도 꽃새우로 ‘한입만’에 성공했다. |
| 날짜/장소 | 지난 19일 방송 |
‘맛있는 녀석들’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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