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시민 누구나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쉽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2026년 인공지능(AI)디지털배움터’ 교육 참여자를 모집하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격차 해소와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이해를 돕기위한 AI 이미지 제작
시민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확대
울산시는 올해 교육 규모를 대폭 확대하고 시민들의 접근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기존 남구 종하이노베이션센터 외에 중구 성안동우체국과 북구 울산제2시립노인복지관에 거점센터를 추가 운영한다.
또한, 주말반과 야간반을 편성하여 직장인이나 학업 중인 시민들도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넓혔다.
찾아가는 교육 서비스 강화
교육 소외 지역 및 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파견교육’도 확대된다. 복지관, 경로당, 돌봄센터 등 기존 교육 수요 기관뿐만 아니라 읍·면·동 단위까지 파견 교육을 지원한다.
재를 싣고 이동하는 교육(에듀)버스 역시 1대에서 2대로 늘려 시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디지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했다.
다양한 디지털 체험 및 상담 제공
거점센터에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공통형, 직무형, 산업특화형, 생활지원형 교육을 제공하며, 무인 안내기(키오스크), 드론, 디지털 건강관리기기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 구역도 운영한다.
또한, 디지털 기술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맞춤형 상담과 학습 진단 서비스도 지원하여 디지털 전환에 대한 심리적 부담을 해소하도록 돕는다.
| 구분 | 내용 |
|---|---|
| 핵심 인물 | 울산시민 |
| 핵심 내용 | 2026년 인공지능(AI)디지털배움터 교육 참여자 모집 및 운영 확대 |
| 날짜/장소 | 2026년 12월까지 운영 (거점센터 확대, 찾아가는 교육 강화) |
울산시는 이번 ‘AI 디지털배움터’ 운영 확대를 통해 모든 시민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디지털 기술을 배우고 일상생활과 경제 활동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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