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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마리오 갤럭시’, 연휴 최고 강자 등극! 이틀 연속 흥행 1위 비결이?

극장가가 ‘슈퍼 마리오 갤럭시’의 흥행 질주에 뜨겁게 달아올랐다.

사진출처 슈퍼 마리오 갤럭시 포스터

개봉 첫 주말, 쟁쟁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이변을 연출했다. 특히 노동절과 어린이날이 이어진 연휴 기간, 가족 관객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으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슈퍼 마리오 갤럭시’,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 등극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지난 2일 15만7,84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살목지’ 등 경쟁작들을 압도하고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49만9472명을 기록했다.

개봉 전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개봉일 실시간 예매율 1위에 오르며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개봉 첫날과 다음날 박스오피스 3위로 시작했지만, 연휴 기간 가족 관객들의 전폭적인 지지에 힘입어 정상에 등극했다.

‘악마는 프라다2’, 아쉬운 2위… ‘살목지’는 뒷심 발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는 15만3,933명을 동원하며 ‘슈퍼 마리오 갤럭시’와 단 4,000여 명 차이로 아쉽게 2위에 머물렀다. 누적 관객 수는 59만946명이다.

개봉 첫날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를 받으며 1위 자리를 내주었다.

하지만 화려한 볼거리와 현대 미디어 환경 변화를 담은 스토리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면서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1위와의 격차가 크지 않아 평일 관객을 공략한다면 1위 탈환도 가능하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살목지’, 4월 극장가 강자 입증… 공포 영화 흥행 레전드 넘나

4월 극장가를 휩쓴 ‘살목지’의 흥행세는 연휴에도 식지 않았다. 2일 12만8030명을 동원하며 3위를 기록, 누적 관객 수 251만1387명을 넘어섰다.

특히 10대 관객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공포 영화 흥행작 ‘곤지암’의 268만 관객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 기세라면 300만 관객 돌파도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프로젝트 헤일메리’, ‘짱구’도 순항 중

SF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3만1,575명을 동원하며 4위에 올랐다.

정우 감독의 데뷔작 ‘짱구’는 2만419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5위를 차지했다.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이 관객들의 선택을 받으며 극장가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구분내용
핵심‘슈퍼 마리오 갤럭시’, 연휴 기간 박스오피스 1위 차지
인물슈퍼 마리오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매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어린이날, 더욱 강력한 흥행 돌풍을 일으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최고의 영화는 무엇인가요? 댓글로 함께 이야기 나눠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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