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RM과 제이홉이 세계적인 팝스타 어셔와 만났다.
어셔가 직접 세 사람이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면서 글로벌 팬들의 시선이 토론토로 향하고 있다.

사진 어셔 sns
어셔가 직접 공개한 RM·제이홉 인증샷
어셔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RM, 제이홉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세 사람은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어셔는 사진과 함께 “BTS 위드 인 토론토”라는 문구를 남기며 두 사람과의 만남을 알렸다.
토론토에서 성사된 ‘월드스타 만남’
세 사람의 만남은 어셔가 캐나다 토론토에서 공연 일정을 소화하던 중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어셔는 지난 11일과 12일 토론토 로저스 스타디움에서 크리스 브라운과 함께 ‘The R&B Tour’ 공연을 진행했다.
BTS 역시 북미 일정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RM과 제이홉이 어셔와 한자리에 모인 모습이 공개되면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BTS와 어셔, 특별한 인연도 재조명
이번 만남과 함께 BTS와 어셔의 기존 인연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정국은 앞서 자신의 솔로곡을 통해 어셔와 음악적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세계적인 R&B 스타와 K팝을 대표하는 BTS의 접점이 다시 한번 포착되면서 세 사람의 만남 자체가 팬들에게 특별한 장면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팬들이 주목하는 ‘협업 가능성’
사진이 공개되자 자연스럽게 향후 음악적 협업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다만 이번 만남과 관련해 RM·제이홉과 어셔의 새로운 협업 계획이 공식적으로 발표된 것은 없다. 현재로서는 공개된 사진을 통해 세 사람이 토론토에서 만났다는 사실이 알려진 상황이다.
그럼에도 어셔가 직접 SNS에 인증샷을 공개한 만큼 글로벌 팬들 사이에서는 다양한 기대와 반응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세계적인 팝스타 어셔와 BTS RM·제이홉의 깜짝 만남이 향후 또 다른 음악적 인연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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